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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척추, 건강골프 ] - 척추 전문의 유홍석 박사의 골타 요법을 아시나요<13>통증과 질병이 생기는 2가지 이유(2)

척추가 틀어져 신경을 누르면 여기저기가 아프다.
필자는 애초부터 통증칠를 위해 골타요법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내과 질환이 척추와 이처럼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으리라고는 미쳐 생각하지 못했다. 척추 교정이 허리는 물론 목, 무릎, 어깨등 온몸의 통증을 치료한다는 확신만 있었다.
그런데 골차치료를 하면서 기대하지 못햇던 결과를 마주하게 되었다. 환자들이 통증은 물론 다른 질환도 호전되었다며 기뻐했다.

허리디스크 때문에 병원을 찾았던 50대 남성 환자는 치료 후 병원 홈페이지에 ‘허리 건강을 되찾은 것은 물론 심장병까지 좋다졌다“는 글을 남겼다. 이후 다음 진료때 만나 ”심장이 좋지 않다고 왜 말을 안했냐“고 하자 ”허리랑 별 관련이 없는 얘기라서 안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골타치료를 받으면서 심장병이 호전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한다.

비단 이런 환자가 한, 두명이 아니었다. 병원을 여러군데 다니고 있던 환자도 기억이 난다. 우리 한의원에는 허리가 아파서 왔는데 불면증으로 신경정신과를 다녔고 발이 너무 아파 정형외과에서 도수치료도 받는 중이라고 했다. 그런데 유독 골타치료만 받고 나면 밤에 잠도 잘오고 걷는데도 문제가 없다는 것이었다.
“발이 너무 아파서 못 걸을 정도였는데 이제 그런 통중이 없어요”
환자들의 예후를 보면서 더 많은 연구를 했다. 그러면서 척추 곳곳에 있는 신경들이 눌리면 통증뿐 아니라 오장육부를 비롯한 온 갖 기관과 조직에 병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 두로 내과질환은 물론 수많은 난치성 질환까지 골프요법으로 치료중이다.

뼈가 제자리를 찾으면 피가 잘돈다.
현대 의학은 두개골을 열어 뇌를 수술하고 장기를 다른 몸에 이식하는 수준까지 발전했다.
그렇지만 디스크와 만성통증, 비염이나 생리통과 같은 질환은 근본적으로 고칠 수 있느냐는 질문을 하면 섣불리 대답하기 힘들다,
통증과 질병의 시작은 척추인데 대부분의 의사들은 코, 손, 허리등 증상이 있는 부분을 치료하는데만 매달린다. 이는 결과만 치료하는 방식이다. 원인이 사라지지 않으니 질병은 자꾸 재발한다.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병원에서 말하는 대로 계속 질병을 관리해야 한다. 완치가 불가능하다는 뜻이다. 약을 먹으며 버티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약으르 장복하면 부작용이 올 수밖에 없다.

뼈의 변형이 신경을 압박해 자율 신경시스템을 망카뜨린다면 치료법은 명확하다. 뼈를 제자리로 돌려놓아 자융신계시스템을 회복시키는 것이다. 피가 원활하게 도련 몸이 본래의 기능할 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골프를 비롯해 각종 운동으로 생기는 모든 통증도 뼈를 제자리로 돌려놓으면 정상적으로 활동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척추는 우리 인간이 활동하는데 가장 중요하나 부분이며 골프에 있어서도 가장 거리를 내게 만드는 중심이기도 하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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