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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스프링데일’ 골프&리조트 회원권에 이어 골프빌리지 파격분양 인기선 시공 후 분양 순으로 ‘답사·숙박’ 후 구입 결정, 투자 안정성 보장돼 ‘구입 쇄도’

스프링데일 골프&빌리지 전용객실 선착순 분양 한정 구입 서둘러야

제주도의 자랑 ‘치유의 숲’으로 유명한 스프링데일 골프&리조트가 골프&빌리지 특별 한정 분양을 실시한다.
스프링데일 골프&리조트는 편백나무 군락지로 힐링과 치유를 동시에 제공해준다. 특히 리조트 조성 시 벌목된 편백나무를 마감재로 사용해 이곳에 머무르는 것만으로도 행복지수가 크게 올라간다. 최근엔 골프라운드 뿐만아니라 골프빌리지 만을 이용할 목적으로 구입하는 고객이 늘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편백나무는 피톤치드를 가장 많이 뿜어내 암 환자는 물론 건강 휴양을 위한 인간에게 가장 이로운 숲이기도 하다. 

실제 편백나무는 일부 지역에서만 자생하는 귀한 수목으로 일본에서 ‘히노끼’라 불리는 나무다. 일본에서는 히노끼 숲에 료칸을 만들어 1박에 ‘1백만원’을 받고 있는데도 손님이 끊임이 없을만큼 인기를 누리고 있다. 편백나무는 집 목재 뿐만아니라 고급 욕조나 고급 가구 등으로도 사용된다. 피톤치드를 다량 함유되어 항암과 아토피 등 피부질환은 물론 건강을 가장 빠르게 회복시키는 나무로 정평이 나있다.

치유의 숲 스프링데일 골프&리조트는 고가의 목재 편백나무를 아끼지 않고 서까래, 보, 침대, 베개 속 등으로 사용했다. 기와집 풍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하루만 머물러도 정신이 맑아지고 행복지수가 급상승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고 한다.
최근엔 이시형 박사가 주관하는 건강 치유 프로그램이 목가적 분위기의 자연에 유럽형 빌리지풍에서 진행됐다. 그런가 하면 미스코리아 합숙소로 지정되어 사용돼 국내외의 많은 관심과 화제가 될 만큼 검색어 상단에 오르기도 했다.

제주 최고의 친환경 리조트로 단지 내엔 산책로가 있어 슬로시티를 실현시킨다. 4km 가량 조성된 골프빌리지 옆의 울창한 편백림 산책로는 말 그대로 피톤치드가 사태를 이루는 곳이다. 산책로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빽빽한 편백나무 원시림 숲길은 판타지 영화나 동화 속을 걷는 기분이 느껴질 정도로 아름답다. 따라서 이곳은 골프와 휴식, 그리고 건강이 있는 가족단위의 골프빌리지인 것이다. 

연간 관리비 ‘72만원’ 침대부터 인덕션, 세탁기,TV 등 빌트인 시설까지 기본제공
타 골프빌리지의 가장 큰 고민은 매일 쓰는 시설이 아닌 세컨하우스 개념이다 보니 연간 관리비가 신경 쓰이곤 했다. 보통의 경우 1주일에 한 번 정도 이용하기 위해 관리인을 고용할 경우 한달에 230만원 정도가 지출된다. 직접 관리한다고 해도 인건비를 제외하고 7, 80만원이 소요된다. 또 이럴 경우 정원 관리가 되지 않아 별장, 골프텔의 의미가 사라진다.
하지만 스프링데일 골프&리조트는 연간 ‘72만원’의 관리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파격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대부분 리조트가 지원하지 않는 냉장고, 세탁기, 인덕션, TV 등을 빌트인으로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따라서 가격대비 효율성이 최고이며 최고의 치유의 숲에서 골프와 휴식 그리고 건강을 챙길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 쉴 수 있는 최상의 휴식처, 치유의 숲 ‘스프링데일 골프&리조트’
스프링데일 골프&리조트는 자연 그대로를 보존한 울창한 수림과 코스를 둘러싸고 있는 제주도 최고의 친환경 지역이다. 
편백나무 자생군락지가 피톤치드와 음이온 을 발생시켜 폐와 간을 해독 시키고,스트레스 해소 및 우울증,불면증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다. 코스와 숲의 경계가 허물어져 골프와 휴식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다. 골프 코스 역시 전략적인 레이아웃과 다양한 조형으로 인해 강한 도전욕구를 유발시킨다. 코스 중간 중간에 나타나는 워터해저드는 쉽게 그린을 허락하지 않아 장타력과 함께 정교함이 동시에 요구된다. 

18홀 전체가 숲에 들어앉아 치유라운드로 정평이 날 만큼 골프와 치유를 동시에 제공하는 코스로 유명하다. 따라서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 골퍼들도 많이 찾고 있으며 가족형 휴식 라운드를 즐기려는 고객이 크게 늘고 있다. 이외에도 제주도 싱싱한 회를 비롯해 현지 음식의 맛을 볼숭 있으며 맛사지,노래방,카페,스크린 골프 등도 동시에 즐길수 있다. 여기에 한 시간 이내 주변에 다양하게 포진해 있는 관광지도 또 하나의 장점이다.  

서귀포 주거용 빌라73m2가 ‘2억7천만원’ 동일 면적 스프링데일 골프 빌리지가 ‘2억7백만원’이라니?
서귀포에 가면 흔희 볼 수 있는 ‘서귀포 빌라 매매 방2/2억5천8천’이라는 전단지를 흔히 볼 수 있다. 제주도에서 새로 살려고 내려오는 사람이나 이사를 가려는 분들은 이곳의 빌라 가격에 대해 익숙하다. 그런데 동일 면적의 스프링데일 골프빌리지는 ‘2억7백만원’으로 오히려 더 싸다. 자재와 환경 등으로 비춰 봐도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다. 미국의 경우 같은 공간의 주택이 골프장 주변에 있으면 50만 달러하고 다운타운에 있으면 30만 달러를 한다. 

최근 제주도에도 좋은 환경에서 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주거용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주거용인 아파트나 빌라,별장, 골프 빌리지와 리조트, 타운하우스 등을 다양하게 구입하려 하고 있다. 보통의 아파트 혹은 빌라의 경우73m2 기준 2억원 후반에서 3억 중반에 타운하우스 리조트의 경우 4억원 중반에서 5억 사이에 시세가 형성 되어 있다. 
이와 견줘 볼 때 스프링데일 골프빌리지 분양가는 파격적이며 환경 조건이 매우 뛰어남을 비교할 수 있다. 국내 역시 삶의 질을 더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숲과 가까이서 살고 싶어 하며 그래서 제주도로 내려오는 분들이 늘고 있다. 이로인해 스프링데일 골프 빌리지가 화제가 되고 있고 시선을 끌고 있다. 여기에 제주 신공항까지 들어오게 되면 편리한 교통은 덤이다. 

 ‘파격에 파격을 더하다’ 선착순 10명 한정 골프 2팀 8명‘회원대우 및 노캐디 서비스’
스프링데일 골프&리조트는 18홀로 운영되고 있다. 코스는 미국 최고의 설계자 게리 로저 베어드가 설계했다. 조형은 일본 최고 조경장인 타카하시 신스케가 설계 진행해 완벽한 골프코스를 보여준다. 이로인해 제주도 내에서 육지 내장객 방문율이 가장 높은 곳 중 한 곳으로 평가 받는다. 
특히 골프코스를 둘러싼 방풍림이 겨울바람을 막아 사계절 골프가 가능다. 한라산이 미세먼지를 막아주며 원시 자연림의 절묘한 배치,한라산과 서귀포 남쪽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이에 스프링데일 골프&리조트는 빌리지 분양 파격 조건에 파격을 더하여 10명에 한해 선착순 분양 시, 골프팀 2팀의 회원대우를 진행한다. 보통 1팀4인 회원대우 해주는 골프장의 연간 회원권 금액이 1억5천에서 2억원 가량임을 감안하면 엄청난 파격이다. 평당1,000만원이 안 되는 분양가에 연간 관리비 72만원 선착순 10명 한정 골프팀 2팀 회원대우 까지 해준다. 이렇게 따지면 빌리지 분양은 남는 계약이다. 
이 같은 조건의 내용으로 다양한 혜택을 받기 어려운 만큼 이번 기회에 구입한다면 골프와 건강, 그리고 행복한 제주 여행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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