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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골프장 정보를 한눈에 비교 평가’ 국내 최초 골프장 정보 플랫폼 오픈전 PGM, 아코디아 한국 지사장 지낸 황현철 대표 ‘골프크리틱’ 선봬

전 PGM, 아코디아 한국 지사장을 지낸 황현철 대표가 전 세계 골프장 정보를 한눈에 비교 평가해 선택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플레이세븐(대표 황현철)은 지난 10월 30일 ‘골프장 정보 플랫폼’ 골프크리틱이 정식 사이트를  출시했다고 밝혀왔다. 이번 골프크리틱 사이트를 위해 황 대표는 3년에 걸쳐 준비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일본을 비롯해 전 세계 골프장 관련 다양한 정보와 현미경처럼 들여다 볼 수 있는 해당 골프장 팩트를 확인 할 수 있다.

골프크리틱은 전 세계 약 34,000개 골프장에 대한 정보를 골퍼가 골퍼에게 정보와 리뷰를 제공한 내용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해당 골프장을 가려는 골퍼에겐 본인의 취향과 가격대, 위치 등의 선택을 할 수 있어 좋다.
이같은 전세계 34,000개 골프장에 대한 ‘골프장 정보 플랫폼’은 국내 최초여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국내 골프장은 물론 해외 골프장의 경우 정보 부족으로 인해 쉽게 다녀 올 수 없는 경우가 많았다. 뿐만아니라 여행사에 의뢰를 해도 선택해 주는 곳만 다녀와야 했다. 
골프크리틱은 이같은 문제로 접근해 누구나 쉽게 해당 골프장 정보를 이용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골프 사이트이다. 아울러 골프크리틱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해외 골프 이용객 수(2007년:672,167명->2017년:2,643,072명)에 주목하여 해외 골프장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하려고 한다.

각종 ‘골프장 피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추천 알고리즘’으로 특허출원 및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골프크리틱은 기업부설 연구소 운영으로 전문성에 깊이를 더했다.  “가장 정확한 골프장 정보는 골퍼로부터 나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운영되는 골프크리틱은 유저가 직접 골프장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 높은 신뢰도의 정보를 제공한다. 무엇보다도 골프장의 평점은 오로지 유저의 평가에 의해서만 가능하다.  

골프크리틱에는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까지 마련되어 있다. 유저들은 사이트 내 활동을 통해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획득한 포인트로 레벨을 올릴 수 있으며, 다양한 퀘스트를 해결해 트로피를 수집할 수도 있다. 사이트 내 활동지수를 바탕으로 ‘TOP CRITIC’ 등 우수 유저를 선정, 시상식 초청과 라운드 비용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저뿐만 아니라 전문가 그룹인 ‘패널’군도 골프장 평가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골프크리틱의 ‘패널’은 그들만의 섬세한 시선으로 코스 상태, 전략성, 서비스 등 8가지 요소로 평가 항목을 나눠 각 골프장을 평가하게 된다. 

이에따라 국내 골퍼들은 보다 더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획득한 후에 국내외 골프장을 다녀올 수 있게 됐다. 이미 지난 10월 30일 오픈했지만 국내 골퍼는 물론 해외 골퍼들까지도 지대한 관심과 골프크리틱 사이트를 이용중에 있다.
플레이세븐 황현철 대표는 “단순히 골프장 정보를 제공하는데 그치지 않고, 향후 골프크리틱에 축적되는 데이터를 활용한 콘텐츠 사업을 계획 중이다. 글로벌 골프시장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골프 정보 플랫폼으로 도약 성장해 골프중심이 한국임을 확인 시킬 것이라”고 사이트 오픈에 대신했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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