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용품 용품 종합 투데이뉴스
MFS골프 오직(OZIK)샤프트 전 세계 우승 100승 눈앞대한민국 토종브랜드의 자존심… 타이거우즈, 저스틴로즈, 최경주, 박인비, 배상문, 유소연 등 오직샤프트로 96승 달성

대한민국의 자존심, 토종브랜드 MFS골프 오직 샤프트가 세계적인 유명 선수들에 의해 100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그동안 최경주 선수의 오렌지 샤프트로 시작된 MFS골프는 타이거우즈, 저스틴로즈, 배상문, 박인비, 이미향, 유소연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오직(OZIK)샤프트를 사용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순 한글 브랜드와 제품으로 출시된 오직(OZIK)으로 지금까지 미국PGA투어를 비롯해 미LPGA, KPGA, KLPGA 등에서 96승을 작성했다. 이를 놓고 세계 언론들마저 오직(OZIK)샤프트는 특별하며 세계 선수들의 우승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고 극찬하고 있다.
MFS골프의 매트릭스 샤프트는 16각(THE HD DESIGN)공법으로 세계 유일의 특허 기술을 갖고 있다. 특히 샤프트 무게를 낮추고도 샤프트의 강도를 끌어올려 폭발적인 비거리와 방향성을 만들어 내는 MFS골프만의 특허기술이다. 16각 기술이 적용되어 일반적인 무게 50~60g보다 가벼우면서도 강한 임팩트를 만들어 줘 투어프로들의 사용이 배가 되고 있다.

아울러GEF(Gradient Energy Flow)공법을 적용하여 투어급 탄도와 더욱 빠른 볼 스피드를 제공하며, 임팩트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샤프트의 미드섹션을 안정화시켰다.
따라서 MFS골프 오직(OZIK)샤프트를 사용해 우승한 기록이 곧 100승을 목전에 두고 있다. 빠르면 올해 내에 늦어도 내년에는 100승 기록이 실현될 것으로 보여 MFS골프는 고무적으로 받아 들이고 있다.

● MFS골프 2015년 타이거 우즈 사용한 DNA 잇는 매트릭스 오직Q 제품 선보여
타이거 우즈가 지난 2105년 미PGA투어 복귀전에 사용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제품 ‘MATRIX OZIK TPHDe’ 샤프트의 DNA를 물려 받은 ‘매트릭스 오직 큐(MATRIX OZIK Q)를 새로 선보였다.

세계적인 투어프로들이 증명한 오직 샤프트의 귀환이라고 붙여진 ‘매트릭스 오직 큐(MATRIX OZIK Q)는 보다 강하게 정확하게 보내길 원하는 골퍼를 생각하고 만든 제품이다. 특히 이번 매트릭스 오직 큐 샤프트는 CFI(Circum-Flex Integrity: 원주강도 보존기술) 테스트를 거쳐 생산돼 어떠한 방향 축에서도 동일하고 균일한 샤프트 강도를 유지해 준다. 여기에 우즈가 사용했던 샤프트 ‘MATRIX OZIK TPHDe’가 가지고 있는 TTR(Tip Torsional Resistant) 공법을 접목시켜 뒤틀림 방지와 방향성을 극대화시켰다. 

이외에도 매트릭스 오직 샤프트Q시리즈는 무게추를 비롯해 급속도로 변화되고 있는 헤드들의 퍼포먼스를 최대한 끌어내려 노력했다. ‘MATRIX OZIK TPHDe’의 장점을 최대 적용시키고  더불어 기존에 탄도와 스핀을 조절할 수 있는 MATRIX OZIK TIE 시리즈의 장점까지 함께 결합 시켰다.

이번 매트릭스 오직 샤프트Q시리즈는 하드한 느낌을 좋아하는 히터형 골퍼들을 겨냥한 제품이다. US스펙으로 출시되어 프로골퍼처럼 스피드하고 강력한 임팩트를 느끼고 싶은 골퍼에게 적극 권하는 제품이다. 또한 MFS골프만의 강점인 다양한 무게와 강도를 통해 좀 더 완벽한 피팅을 받을 수 있다. 
매트릭스 오직 샤프트Q시리즈는 MFS골프 전국 매장과 대리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MATRIX OZIK Q(Wood) 가격은 48만원이다.

●현재까지 MFS골프 샤프트 사용해 우승한 기록은 통산 96승, 100승에 (-4)남았다.
최경주, 타이거우즈, 저스틴로즈, 리키파울러, 카밀로비예가스, 김시우, 배상문, 양용은, 비 제이싱, 필미켈슨, 어니엘스, 전인지, 안신애, 최혜정, 박인비 등 수 많은 국내외프로들이 오직샤프트를 현재 사용하거나, 사용했던 선수들이다.

현재 MFS골프의 ‘MATRIX OZIK’샤프트는 국내 남녀 프로는 물론 미PGA, 미LPGA 프로들까지도 대회 평균40~60여명이 사용하고 있다. 그것도 세계 유명 톱프로골프 선수들이 사용하고 있어 품질에 대해서는 완벽하게 인정받았다.   
MFS골프 관계자도 “그동안 세계적인 선수인 최경주를 비롯해  많은 선수들이 오직(OZIK) 샤프트를 사용해 우승을 일궈 냈다. 특히 타이거 우즈가 오직샤프트를 사용해 좋은 성적을 내면서부터 지금까지도 관심이 지대하다”고 한다.

현재까지 MFS골프 매트릭스 샤프트를 사용해 우승한 통산 승수는 96승이다. 빠르면 올해 내에 늦어도 100승 달성이 목전에 와 있다.
MFS골프는 1993년 설립된 회사로 미국 알딜라, 일본 후지꾸라, 미쓰비시 등과 함께 세계 4대 샤프트브랜드로 성장했다. 현재 클럽 메이저 회사인 테일러 메이드, 캘러웨이, 아담스, 코브라, 미즈노, 윌슨 등에 MFS골프 자사 브랜드로 샤프트를 공급했거나 하고 있다. 
요즘같이 일본 제품에 의존율이 높은 시기에 국산 자존심 토종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어 MFS골프는 그 어느때보다도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한다.

●오직(OZIK)은 순 우리말 ‘오직 하나 뿐인 유일한 제품’
MFS골프는 그동안 샤프트 이름을 순 우리말로 명명해 판매해왔다. “이루었다. 성취하였다”는 순 우리나라 말 이루다(IRUDA) 샤프트를 비롯해 ‘오직 하나뿐인 유일’이라는 의미의 오직(OZIK)이 그 대표적이다.
얼마 전까지는 MFS골프의 대표 브랜드인 ‘매트릭스 샤프트’(MATRIX SHAFTS) 피팅 전용 샤프트와 함께 해외유명브랜드의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도 함께 생산을 했었다. 하지만 대한민국 골프 피팅 시장을 주도하는 브랜드로써 국내에서의 제품개발과 시스템 전환을 위해 OEM 방식이 아닌 커스텀 전용 피팅 샤프트만 생산해 오고 있다. 따라서 MFS골프는 진정한 국산 브랜드의 힘을 전세계 골프시장에 널리 알리는 대표적인 토종브랜드로 급부상해 가고 있다. 

MFS골프는 이런 일환으로 본지와 함께 ‘MFS골프와 함께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퀴즈를 통해 월 정답자 2명에게 오직 샤프트를 장착한 드라이버 1개와 오직 샤프트 1개를 제공하고 있다. 이벤트가 시작되자 많은 골퍼와 독자의 응모가 이어지고 있으며 덩달아 오직 샤프트에 대한 관심과 검색율이 올라가고 있다.

MFS골프 측은 “앞으로도 골퍼에게 최고의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샤프트와 클럽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국산의 자존심 토종브랜드에 많은 힘을 실어주고 좋은 제품에 대해서는 계속되는 성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현 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