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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2’ 배경 알고 보니 노르웨이…성 올라프 교회ㆍ베르겐 유네스코 문화유산 브뤼겐등서 영감
(사진=노르웨이 관광청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11월 말 개봉하는 ‘겨울왕국2’의 배경지가 관심을 끌고 있다. 노르웨이 관광청은 애니메이션 ‘겨울왕국2’의 배경은 노르웨이의 실제 지역에서 영감을 얻었은 것이라고 밝혔다. 오슬로의 아르케후스 요새, 트론헤임의 왕실 레지던스 스티프츠고르덴, 송네피오르드의 발레스트란트에 있는 성 올라프 교회와 베르겐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브뤼겐 등이다.

‘겨울왕국2’의 프로듀서 페터 델 베초는 “모든 디즈니 애니메이션은 환상적이면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믿을 수 있는 영화 속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연구한다. 그래서 ‘겨울왕국2’ 영화 제작팀은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핀란드로 여행을 시작했다. 우리는 사미 방문을 포함한 수많은 장소와 만난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겨울왕국2’에서는 주인공 엘사가 왜 마법의 힘을 갖고 태어났는지 알아내기 위해 아렌델 왕국 너머 전 세계 영화 관객들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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