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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 다산베아채 골프장 ‘럭셔리 리조트 오픈’, 체류형 골프투어 가능골프와 관광, 그리고 남도의 맛집기행까지 ‘1석3조’를 한 번에

[레저신문=이종현기자]

봄이 가장 빨리오는 지역 전남 강진에에 위치한 다산베아채 골프장이 최근 리조트가 정식 개장돼 체류형 골프를 실현하게 됐다.

지난 10월 1일 다산베아채 골프장은 부지 내에 총 5층 규모의 52개의 객실을 갖춘 최첨단 럭셔리 리조트를 정식 개장했다. 이날 개장 행사에는 이승옥 강진군수를 비롯한 3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다산베아채골프앤리조트 이애자 대표이사는 이날 환영사를 통해 “남해안 시대를 여는 강진에 리조트를 개장함으로써 체류형 관광지 및 여유와 삶의 휴식이 있는 골프장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다산베아채골프 리조트는 총 52개의 객실이 바다를 조망할 수 있도록 한 오션뷰 설계가 특징이다. 전 객실에서 바다와 산의 풍광을 조망할 수 있어 골프는 물론 남도의 감성여행을 배가 시켜준다. 또한 5층에 위치한 스위트룸에서는 가우도와 바다를 내려다보며 즐길 수 있는 욕조와 테라스까지 준비되어 특별한 여행이 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이국적인 야외수영장과 어린이퍼팅장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다산베아채 골프 리조트는 골프뿐만 아니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리조트 인근의 다산초당, 백련사, 영랑생가, 가우도 등의 다양한 관광지가 즐비해 골프&힐링 여행지로 최 적격이다.

뿐만아니라 내부연회장과 야외 가든파티장에서는 각종 세미나와 행사 및 고품격 연회를 진행할 수 있도록 최고급 시설을 완비했다. 연회장은 지역은 물론 골프관련 다양한 행사와 연수 및 대회까지 소화시킬 수 있다.

남도의 보고 강진군의 새로운 랜드마크 다산베아채CC는 총 45만평의 대지에 27홀 규모의 대중제 골프장으로 지난 해 11월 정식오픈했다. 다산, 베아채, 장보고 코스로 구성된 3개 코스는 각기 다른 홀 구성으로 강한 도전 욕구를 자아낸다. 그 중에서도 씨사이드가 14홀로 구성되어 있어 국내서 보기드문 오션코스로 평가받고 있다. 그중 장보고코스 6번홀(파3)은 대형 호수 가운데 그린이 자리한 아일랜드 홀인데다 그린 너머로 대한민국에서 가고 싶은 섬 1위 가우도가 눈앞에 펼쳐진다. 또한 다산코스 7, 8번 홀은 일명 쌍둥이홀로 조선 500년의 역사와 함께한 후박나무가 짙은 역사의 향기를 뿜어낸다.

남해안의 진주, 강진만의 보석으로 불릴 만큼 아늑하고 따뜻해서 사계절 내내 라운드가 가능하다. 특히 광주~완도 간(강진)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광주에서 30분 이내로 접근성 또한 좋아진다.

특히 수도권 골퍼들에겐 바다와 남도의 멋과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골프장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번 골프리조트 개장으로 누구나 쉽고 편하며 럭셔리한 골프장 이용이 가능해 졌다.

봄이 가장 빨리오는 지역 전남 강진에에 위치한 다산베아채 골프장이 최근 리조트가 정식 개장돼 체류형 골프를 실현하게 됐다. <사진=다산 베아체>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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