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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골프연습장 인증사업’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지금까지 총 40곳의 연습장들과 업무 협약 맺어

[레저신문=정찬필기자]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 이하 KPGA)가 ‘골프연습장 인증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

KPGA는 지난 8월 1일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 스포츠센터인 스포츠 아일랜드(대표이사 백성욱)와 협약을 맺은 데 이어 10월 1일에는 아트리파라다이스(대표 김현범)와 VIP 골프클럽(대표 이종욱) 그리고 4일 일산스프링스CC(회장 김명두)까지 총 4곳과 ‘골프연습장 인증 사업’에 대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경기 수원시의 수원월드컵경기장 내 자리한 스포츠 아일랜드는 104타석과 비거리 230m 규모의 골프 연습장으로 실외 퍼트 연습장도 보유하고 있다. 스크린 골프연습장을 비롯해 헬스와 스쿼시, 수영까지 즐길 수 있는 국내 최대 종합 스포츠센터다.

아트리파라다이스와 VIP 골프클럽은 경기 용인시에 위치해 있으며 아트리파라다이스는 공기 정화 장치가 설치된 돔 형태의 연습장으로 전 타석(65타석)에 스윙 분석기가 완비돼 있다. 퍼트 및 벙커 샷 전용 연습장과 함께 골프 스트레칭, 수영, 펜싱 등 다양한 스포츠를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다.

경기 고양시 소재의 일산스프링스CC는 3개 층 150타석과 비거리 300m의 초대형 규모로 타구추적 분석 시스템을 갖췄으며 전장 3,208야드의 9홀 정규 홀도 있다.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 이하 KPGA)가 ‘골프연습장 인증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 <사진=KPGA>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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