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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경남 하동군과 지역관광 발전 모델 구축업무협약서 체결…전 직원 대상 공유경제 교육 진행

[레저신문=정찬필기자]

세계적인 커뮤니티 기반 플랫폼 에어비앤비가 경남 하동군과 손을 잡고, 숙박 인프라를 활용해 새로운 지역 관광 발전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에어비앤비는 지난 10월 1일 하동군청 대회의실에서 숙박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해 하동군과 업무협약서(MOU)를 체결했다.

2008년 창립한 에어비앤비는 191개 국가 10만여 도시에 진출해 있으며, 전 세계 에어비앤비 숙소를 이용하는 사람이 하룻밤에 평균 200만명을 넘어설 정도로 수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윤희식 에어비앤비 코리아 정책 담당과 하동군 윤상기 군수는 이날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지속가능한 협력사업 발굴·추진과 군민의 이익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양 측은 업무협약서 체결에 따라 농어촌 지역에 늘어나는 빈 집을 중심으로 기존 민박 인프라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의 관광 명소·축제·행사 등 마케팅 홍보 협력,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세계적인 커뮤니티 기반 플랫폼 에어비앤비가 경남 하동군과 손을 잡고, 숙박 인프라를 활용해 새로운 지역 관광 발전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사진=에어비앤비>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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