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 특집기획
기존 회원권 구입은 줄어드는데, 왜 ‘신동아 멀티회원권’ 구입은 늘어나는가수도권 30개 골프장을 회원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격이 다른 15년 신뢰경영 결과

최근 저렴한 가격의 고급스러운 대중골프장이 많이 생겨나면서 국내 회원제 골프장 회원권 구입이 현격하게 줄어들고 있다. 10년 전에는 부킹을 하기 위해서 웃돈을 얹어주거나 부킹이 100% 보장되는 황제회원권을 구입하던 시대와 달라졌다. 그만큼 부킹도 쉬워지고 다양한 예약 시스템들이 많이 생겨난 결과이다. 결과적으로 회원권을 구입하려는 골퍼들이 줄어들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하지만 양지가 있으면 음지가 있듯이 이런 골퍼의 심리를 노려 영세한 부킹회사와 개인이 유사회원권을 만들어 적잖은 피해를 끼치는 사건사고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 결국 골퍼들은 신뢰할 수 없고 정보의 부족 등으로 고민과 결정을 하지 못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그러나 신동아회원권은 창사 이래 회원권 구입이 더 늘고 있다. 15년간 쌓아온 신뢰와 다양한 부킹 지원의 결과이다. 뿐만아니라 만기가 되면 100% 반환해주고 있다. 이런결과로 기존 골프장 회원권 구입은 줄어드는데 ‘신동아 멀티회원권’ 구입은 더 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본지는 가을 특집호에 신동아 골프를 꾸민다. <편집자 주>


▲“유사회원권과 비교하지 마라” 15년간 보여 온 신뢰가 답이다 
요즘 국내 경기가 엉망이다. ‘최저임금’ ‘주52시간 근무제’ ‘종부세 인상’ 등등의 악재로 삶이 더 팍팍해 지고 있다. 그렇다고 삶의 유일한 낙인 골프까지 끊기는 어렵다. 좀더 효율적이고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법에 당연히 관심이 쏠리기 마련이다. 
신동아골프가 내놓은 멀티회원권이 정답이다. 회원권 하나로 전국 30개 골프장을 회원처럼 이용할 수 있다. 기존회원권보다 가격은 훨씬 저렴하고 멀티회원권의 장점인 여러 곳에서 다양하게 라운드 할 수 있다. 여기에 각종 레저관련 업체와의 MOU를 통해 다양한 혜택까지 제공하고 있어 매직멀티회원권으로 평가받는다.

그동안 기존 회원권은 투자가치와 이용에 대한 효율성이 좋아 인기가 높았다. 하지만 최근 들어 투자성도 낮아지고 퍼블릭 골프장 전환이 늘어나면서 회원권에 대한 인기가 반감하고 있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골프장의 도산으로 인해 휴지조각이 될지 모른다는 불안감까지 생기고 있다.

또 하나 문제는 유사회원권의 성행이다. 크게는 1500억 원에 이르기까지 지키지도 못할 다양한 혜택을 내세워 회원모집을 한 후 도주하거나 도산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이 피해는 고스란히 골퍼들이 떠안아야 한다. 하지만 신동아 회원권은 15년 동안 100% 보증금을 반환해오고 있어 회원권계의 삼성그룹으로 불릴 만큼 탄탄한 신용을 자랑한다. 또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은 100% 반환 후 재가입률이 무려 70% 이상이라는 점이다.

▲1997년 IMF, 2008년 리먼브라더스 금융발 위기 때도 ‘신동아골프’ 만기 보증금 100% 반환
지난 1997년 최악의 IMF 외환위기 사태에도 ‘신동아골프’는 만기 보증금 100% 반환을 실천했다. 그런가하면 2008년 리먼브라더스 금융발 위기 때에도 똑같이 100% 반환을 했다. 모두가 책임감 없이 손들고 떠날 때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해온 신동아골프는 고객과의 약속이 제일 먼저였다. 회원권이 반 토막 나고 전국 골프장들이 줄줄이 도산했다. 골퍼도 급격하게 줄어들었고 회원권 반환요청이 줄을 이었다. 그런 가운데 유일하게 신동아골프 만이 만기 보증금 100%를 돌려주자 고객들은 탄탄한 신뢰에 반응해오기 시작한 것이다.
신동아골프 박정석 대표는 “ 아무리 어려워도 고객과의 약속이며 신뢰경영 의무 이행이 먼저이다”라며 “고객의 돈은 소중한 것이고 믿고 맡긴 만큼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지켜야하는 것이 신동아골프의 운영철학”이라고 말한다.

이같은 사실이 고객들에게 알려지면서 반환고객 중 70%가 재가입 했다. 나머지 골퍼들도 신동아골프를 믿는다며 신규 가입을 해왔다. 또 하나 놀라운 사실은 한 번 가입한 회원들은 최소 10년 이상을 신동아 골프를 믿고 지금까지 함께 하고 있다. 기존 3000명의 신동아골프 회원 대부분은 이미 재연장을 경험한 고객이 대부분이다.  

▲ 신동아골프는 ‘무기명 & 법인 회원권’을 직접 구입해 운영하는 신용 1등급 회사다
신동아골프가 타 사 회원과 다른 것은 ‘무기명&법인회원권’을 직접 구입하고 있다는 점이다. 수 억원에서 수 십억원 하는 회원권을 구입해서 운영을 하기 때문에 유사 골프회원권과는 차원부터 다르다. 전국 골프장 회원권을 정식으로 장기 계약을 맺고 회원대우 서비스하기 때문에 30개 골프장 회원들과 전혀 다를 것이 없다. 예약으로 인한 피해와 불편이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없었다. 반면에 일부 회원권 업체에서는 골프장과의 일시적 계약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연 부킹 개념으로 할인을 받아서 회원 운영을 한다고 보면 된다. 심지어는 돌려막기 식, 페이백 제도까지 운영해 늘 위험성이 도사리고 있다. 당장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는 것 같지만 장기적으로는 운영 자금이 고갈돼 결국 피해는 고스란히 고객의 몫이 된다. 싸다고 해서, 지키지도 못할 다양한 혜택에 현혹돼서 무작정 구입을 했다가는 그 피해는 모두 고객에게 돌아간다.

신동아골프는 골프장과 직접 제휴를 맺거나 해당 골프장 회원권을 소지하고 정식 예약을 통해 운영하고 있다. 골프장으로부터 타임 블록으로 제공 받고 있으며 보증금 또한 보험사 운용으로 안전하게 운영하고 있어 절대 돈을 떼일 일이 없다.
이외에도 헬스케어 서비스는 회사, 자택 인근에서 자유롭게 원하는 곳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수준 높은 스포츠 센터와 드라이빙레인지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 가능하다. 

▲ 신동아골프 멀티회원권은 이미 일본, 미국서 운영하고 있는 선진국형 시스템이다
신동아골프가 운영 중인 멀티회원권은 수 십년 전부터 미국과 일본서 성공리에 운영 중인 선진국형 골프 시스템이다.
회원권 하나로 여러 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는 선진국형 멀티회원권으로 가까운 일본의 경우, PGM(퍼시픽골프매니지먼트)과 NGM(니혼골프멤버십)이 회원권 하나로 일본 각지의 제휴 골프장에서 회원대우로 이용할 수 있다. 미국에서도 명문골프장부터 퍼블릭 골프장에 이르기까지 ‘부킹, 혜택’등을 골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물론 국내에서도 신동아골프가 이미 15년 전에 도입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회원 시스템으로 평가 받고 있다. 타 유사업체는 그때그때 회원을 모집해 단기간 약속한 부킹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그 위험성이 크다. 
신동아골프 개인/부부회원권은 1780만원으로 5년간 국내 30곳의 골프장을 회원대우로 이용할 수 있다. ‘법인회원권은 3560만원, 6300만원이며 법인 VIP회원권은 9450만원으로 주중과 주말을 회원대우로 다녀올 수 있다. 특히 30여개 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어 골프 회원권을 30개 보유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더욱 다양해진 해외 골프장 업무 제휴 “해외명문 골프장도 쉽게 이용 가능해졌다”
신동아골프는 회원의 보다 다양한 혜택과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해외 명문 골프장과도 업무 제휴도 적극 추진했다.
지난 2019년 9월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포이즌 골프클럽’과 괌 ‘레오팔레스 리조트’와  상호발전 모색과 회원혜택 확대를 위한 업무제휴를 맺었다. 이번 해외 업뮤 제휴를 통하여 상품개발 및 교류방안들을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뿐만아니라 회원들의 저렴하고 편리한 이용을 실현시켰다. 또한 신동아골프는 2018년 베트남 ‘퀴논FLC 리조트’와 업무제휴를 시작으로 국내 골프장은 물론 본격적으로 해외골프투어까지 서비스를 확대 시행중이다.

신동아골프에서는 이번 업무제휴 기념으로 2019년 12월 9일부터 13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괌 레오팔레스 골프투어를 1백49만9,000원에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2020년 1월6일부터 10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중국 광저우 포이즌CC 골프투어를 1,549,000원에 진행한다.   

▲ 골프업계 최초 품질경영 인증
 신동아골프는 골프업계서 가장 투명하고, 신뢰하는 기업이미지를 통한 솔직한 경영으로 여러 기관으로부터 인증과 표창을 받았다. 골프업계 최초로 고객중심, 품질경영 'ISO9001' 인증 획득, ‘2010한국을 빛낸 대표브랜드’, ‘2008대한민국 스포츠레저문화 大賞’, ‘대한체육회 회장 표창’등 각종 수상을 통해 레저 스포츠에 많은 공헌을 해오고 있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현 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