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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 ‘유골프엔지니어링’과 건국대학교 골프산업학과 산학협력 협약 맺어양 기관 협약통해 ‘컨설팅, 코스관리, 세미나 개최, 신제품 및 홍보’ 협력키로

한국 골프코스관리의 대표주자 R&H 계열사인 ‘유골프엔지니어링(대표 전재찬)’이 건국대학교 골프산업학과(주임교수 소재무)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0월 1일 유골프엔지니어링은 건국대학교에서 전재찬 대표이사를 비롯해 R&H 유창현 박사와 태현숙 박사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맺었다. 건국대학교에서도 소재무 주임교수를 비롯해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골프장 컨설팅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 코스관리, 경영 교육 및 세미나 개최, 우수 인재의 추천과 채용 , 신제품 공동 발굴 및 홍보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전재찬 대표는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지닌 건국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우수 인재를 적극 발굴하고 다양한 공동연구를 진행하여 실질적인 협력의 성과가 나타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소재무 교수 역시 “이번 협약이 유망한 산업체와 대학 간의 지속적이고 발전적인 협력의 롤모델이 되고, 이를 토대로 골프 산업과 학문이 균형 있게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 한다”고밝혔다.

(주)유골프엔지니어링은 2002년 설립되어 골프장 코스관리, 골프장 설계 및 공사, 자재 공급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수년 전부터 기업부설 잔디연구소(소장 태현숙)를 설립하여 과학적 코스관리를 선도하고 있다. 기후 대응 그린 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하절기에도 그린 보식을 거의 하지 않는 회사로 정평이 나있다.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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