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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발수 테크놀로지 니트 골프화의 진수를 경험하다아디다스골프, 니트로 된 투어360 XT 프라임 골프화

글로벌 골프웨어 브랜드 아디다스골프(대표이사 애드워드 닉슨)가 차원이 다른 편안함과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골프화 ‘투어360 XT 프라임 니트(Tour360 XT Primeknit)’를 선보였다.
골퍼에게 있어 15번째 클럽은 골프화이다. 18번 홀 4시간 30분을 걸어야 하는 만큼 편안함과 쾌적함이 중요하다. 골프는 서서하는 운동인 만큼 골프화의 중요성은 강조하지 않아도 무엇이 필요한지를 골퍼라면 다 안다. 바로 이 부분을 완벽하게 반영한 ‘투어360 XT 프라임 니트’가 국내 골퍼에게 새롭게 선보였다.

먼저 갑피에 발수 기능성 원사로 짜인 프라임 니트를 사용해 눈길을 끈다. 양말을 신은 듯 한 편안함 착용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별도의 화학 약품 처리 없이도 효과적인 발수 기능으로 라운드 내내 발을 쾌적한 상태로 유지해준다.  
‘투어360 XT 프라임 니트’의 기능은 편안하고 쾌적한 착용감으로 끝나지 않는다. 골퍼의 파워풀한 스윙을 위해 안정성과 접지력에도 초점을 맞췄다. 총 중량을 늘이지 않고도 골프화의 중간 부분의 안정성을 높이는 포징 테크놀로지를 채택했다. 여기에 아디다스가 개발한 360랩을 장착해 발의 측면을 강력하게 지지해준다. 아웃솔에는 X트랙션(X-Traction)을 장착해 미끄럼을 방지해주고, 미드솔에는 에너지 반환 기능을 갖춘 부스트를 탑재해 편안함을 만끽할 수 있다.
아디다스골프의 기술력이 돋보이는 ‘투어360 XT 프라임 니트’는 블루, 블랙, 그레이 총 세 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블루 컬러는 오직 대리점에서만 만나 볼 수 있다.

 

임동호 기자  dh51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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