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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축제 G밸리 위크, 오는 23일 개막…넥타이마라톤ㆍ수출박람회 外 즐길거리 ‘풍성’
G밸리 위크 포스터. (이미지=서울시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넥타이를 매고 5㎞를 달리는 넥타이 마라톤대회, 영상문화제, 대형 패션아울렛에서 진행되는 패션쇼, 직장인 게임대회 등 볼거리ㆍ즐길 거리가 가득한 G밸리 위크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G밸리 곳곳에서 진행된다.

올해 4회를 맞는 G밸리 위크는 서울시 최대 산업ㆍ고용 중심지로 총 근무인원 15만 명이 근무하는 G밸리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5일간 기업ㆍ근로자ㆍ시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총 11개의 산업행사와 문화행사가 진행된다.

먼저, 22개사 해외바이어를 초청해 진행하는 수출상담회, 입주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한 채용박람회, 165개 팀이 참여하는 창업경진대회가 진행된다. 국내외 미디어 초청을 통해 G밸리 내 우수기업 인지도를 제고하는 2019 비즈니스 콘서트도 진행된다.

15만 명의 직장인이 근무하는 공간인 만큼 G밸리의 대표행사로 자리잡은 넥타이 마라톤대회, 직장인 게임대회, 패션페스티벌, 점심시간을 활용한 거리 예술공연 등 시민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도 진행된다.

조인동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G밸리 위크는 구로공단으로 태동해 첨단지식산업단지로 성장한 국내 최초의 산업단지를 상징하는 15만명의 근로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산업ㆍ문화 행사의 장”이라며 “수출 판로와 일자리를 찾고 다양한 문화행사로 G밸리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G밸리 위크가 G밸리인들의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함께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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