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관광레저 문화 투데이뉴스
뉴욕패션위크에 샘표 요리에센스 연두가 케이터링 진행
샘표가 뉴욕패션위크에서 요리에센스 연두를 활용한 케이터링 스폰서를 진행했다. (사진=샘표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파리ㆍ런던ㆍ밀라노와 함께 세계 4대 컬렉션으로 꼽히는 뉴욕패션위크에 샘표 요리에센스 연두가 떴다. 샘표는 지난 8일(현지시간) 저녁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컬렉션을 현지 바이어들에게 소개하는 행사에 케이터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맨해튼 소호에 자리 잡은 한국 브랜드 쇼룸 더 셀렉츠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비욘드클로젯, 카이, 히든포레스트마켓 등 떠오르는 국내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해외 무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마련했다. 뉴욕에서 활동하는 모델과 세계 패션업계 관계자와 미디어 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샘표는 이날 뉴욕 연두 컬리너리 스튜디오의 수석 셰프 자우마 비르네즈의 지휘로 패션 피플의 관심사이자 세계적인 트렌드인 채식을 주제로 5가지 핑거푸드를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모든 요리에 순식물성 콩 발효 소스 연두를 사용해 주목을 받았다. 패션 행사에서는 음식이 준비돼도 거의 먹지 않는다는 통념과 달리 완두콩 & 호두 디핑 소스와 채소 스틱, 구운 당근 디핑 소스, 연두 가스파초, 가지 페스토 샌드위치, 한국 주먹밥이 행사가 끝나기도 전에 모두 소진됐다. 그중에서도 한국 주먹밥이 가장 빨리 소진되며 ‘그날 밤의 별(Star of the night)’이라는 극찬까지 받았다.

샘표의 뉴욕 연두 컬리너리 스튜디오 총괄책임자인 자우마 비아르네즈 셰프는 “많은 사람이 뉴욕패션위크에서 먹어본 음식 중에 가장 맛있다고 했다. 지금껏 수많은 케이터링을 진행해봤지만 이렇게 열광적인 반응은 처음”이라며 “순식물성 콩 발효 소스 연두를 활용하면 채식 레시피가 감각적이고 맛있어질 수 있다는 데 다들 놀라워했다”고 말했다.

샘표는 뉴욕패션위크는 패션과 트렌드에 관심 있는 전 세계 사람들이 주목하는 행사라 채소의 풍미를 높여주는 순식물성 콩 발효소스 연두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채식이 몸에 좋을 뿐 아니라 맛있게 즐길 수도 있다는 것을 알리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상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