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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S골프와 함께하는 사은 이벤트] 이 선수는 누구일까요?“타이거우즈가 사용한 MFS샤프트에, 헤드를 장착한 드라이버를 제공 한다”

MFS골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클럽업체로 특히 매트릭스 오직 샤프트는 전 세계 톱 프로골퍼들이 사용하고 있다. 오직(OZIK) 시리즈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를 비롯해 ‘탱크’ 최경주, 저스틴 로즈, 배상문, 이미향, 박인비, 유소연 등 세계적인 프로들이 사용했거나 현재 사용하고 있는 샤프트이다. 순 한글 제품으로 오직(OZIK)은 ‘오직, 단 하나 뿐’이라는 뜻을 가진 순 우리말이다. 
2015년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미PGA투어 복귀전에 사용해 큰 화제를 일으켰던 제품이다. 본지와 MFS는 격주로 한 달에 2명씩 우즈가 사용했던 샤프트와 헤드가 장착된 드라이버를 제공한다.

 <1370호 퀴즈 문제>

레저신문은 1992년 메이저대회인 제6회 한국여자오픈을 대한골프협회와 공동 주최했다. 총상금은 7천만 원으로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골드CC에서 진행됐다. 1992년까지 KLPGA 선수들은 단 한 번도 언더파 우승을 못하고 있었기에 당시 본지 이동준 회장께서 언더파 우승이 나오면 특별 상금으로 5천만원을 주겠다고 공약해 화제가 되었던 대회이다.

문제 1) 그럼에도 불구하고 1992년 한국여자오픈 대회에서는 1오버파 217타의 성적이 우승을 차지했다. 첫날 72타, 둘째날 71타의 성적을 거둬 언더파 우승이 기대됐으나 마지막날 74타로 아쉽게 언더파 우승을 놓쳐 5천만 원을 놓친 이 선수는 누구일까. 

문제 2) 아마추어 우승을 차지한 이 선수는 누구일까. 당시 중학교 3학년생으로 프로. 아마 포함 5위의 성적을 보일만큼 화제가 된 선수이다. 특히 한국여자오픈 전에 16세의 아마추어신분으로 라일엔스코트 대회 우승을 차지해 떡잎부터 달랐던 선수이다. 이후 한국을 대표하는 전설적인 선수로 활약했으며 IMF외환위기 때는 국민에게 희망과 위로를 주었던 선수다.

●응모방법
① 정답과 함께 응모자 성명, 연락처를 기재하여 레저신문 편집국으로 보내주십시오.
(우편 또는 이메일) 
② 경품 드라이버 사용 스펙도 기재 바랍니다. (성별, 나이, 샤프트 강도)
③ 보낼 곳 : 우편접수 -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14길 19-1 그랜드빌딩 4층
(레저신문 경품이벤트 담당자 앞)
이메일 접수 - huskylee12@naver.com (문의 : 02-3275-1091~6)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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