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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260m 아래 펼쳐지는 때 묻지 않은 원시 숲속의 정원 ‘샤인데일’에 반하다

“새벽 숲이 깨어나기 전까지는 고요가 가장 깊은 곳”, “숲이 깨어나면 햇살이 가장 눈부시게 스며드는 곳”, “골프 코스가 열리면 때 묻지 않은 자연이 가장 투명하게 빛나는 곳” 그 곳이 바로 샤인데일(shinedale) 골프장이다.
해발 260m 아래 펼쳐지는 샤인데일 골프장은 말 그대로 원시 숲속의 정원이다. 때 묻지 않은 순수를 품은 그 숲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햇살까지 비추면 하나의 교향곡이 된다. 전략적인 코스철학의 본질인 사고의 깊이를 유발하는 생각(hinking)까지 녹아들어 있다. 퀄리티 샷을 만드는 플레이어빌리티(playability)에 대한 다양성까지 배려해 코스를 만들었다.  
샤인데일 골프 앤 리조트는 초자연 원시림 안에 인간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이는 이영호 회장의 “1등 정신, 1등 경영주의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경영철학 덕이다. 민가 하나 없는 하늘아래 첫 동네, 강원도로 들어서면 첫 동네인 홍천 서면에 위치해 있다. 이런 연유로 샤인데일은 2회 연속 레저신문 친환경골프장베스트 코스에 선정됐다. 이에 샤인데일 골프장을 친환경 특집으로 꾸민다. <편집자 주>


“1등 정신, 1등 경영주의가 아니면 안된다”는 이영호 회장의 경영철학 녹아들어

▲자연, 사람, 휴식을 먼저 생각하는 진정한 쉼터 ‘샤인데일 골프 앤 리조트’ 
산이 너무 아름다워서, 숲이 너무 좋아서, 그리고 산과 산이 포근하게 감싸 안은 금계포란형 대명당(金鷄抱卵形 大明堂)이어서 더더욱 샤인데일골프&리조트를 지으려 했다는 것이 세안그룹 이영호 회장의 설명이다. 1등의 명당에 운영과 서비스, 시설 등 모든 부분까지 1등을 해야 한다고 강조 해왔다. 
이영호 회장의 뜻을 실현시킨 것이 바로 1등주의이며, 이를 받들어 현실화시킨 것이 정필용 대표이다. 2019년 샤인데일의 운영 능력은 놀랍다. 9월 현재까지 강원도 지역 내 골프장 내장객과 매출 부분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결국 명문골프장 조건은 좋은 자연(코스)과 사람이 만들어 내는 것임을 방증시킨다. 
‘샤인데일 골프장 정상에서 바라보면 9개산이 겹치는 아름다운 능선이 가히 예술이다. 여기에 세계적인 코스디자이너가 참여해 자연과 하나 되는 최고의 명품을 만들어 냈다. 무엇보다도 명코스를 디자인 할 수 있었던 것은 오너의 주문이나 관여가 없는 전문가의 시각으로 만들어진 코스라는 점이다. 
 

▲골퍼가 먼저 안다…“세계적인 코스 설계가 브라이언 코스텔로의 역작을”
샤인데일 이영호 회장은 제주 블랙스톤 골프장을 가장 좋아한다. 이제는 당연히 샤인데일골프장을 제일 사랑한다. 그럴만한 개연성이 충분하다. 제주블랙스톤 골프장 설계와 조형을 맡았던 세계적인 코스 디자이너 브라이언 코스텔로에게 샤인데일을 맡겼기 때문이다. 그는 쉽게 골프코스 디자인을 수락하지 않는다. 하지만 샤인데일 골프장 위치를 보고서는 명작이 나오겠다면서 승낙한 것이다. 브라이언 코스텔로는 먼저 친 자연을 최대한 살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자연속의 역동성과 코스 생명력을 그대로 담아내고자 노력했다. 여기에 설계와 조형을 통해 심미성까지 극대화 시켰다. 이 영호 회장 역시 그가 만들어 내는 예술적, 전문적 시각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 이렇게 탄생한 것이 바로 샤인데일 골프장 앤 리조트인 것이다. 

샤인 코스 9홀은 파36에 3770야드의 거리로 신중한 클럽 선택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반면 레이크 코스 9홀은 3523야드로 편안한 샷 플레이와 정교한 샷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나머지 델리 코스 9홀은 3586야드로 전략과 생각을 동시에 요구하는 전략적 코스로 적절한 홀의 배치를 통해 강한 도전욕구를 유발시킨다. 
3가지 코스의 각기 다른 개성과 변화무쌍한 자연을 연출함으로써 골프 코스와 자연의 경계까지 허물어 냈다. 27홀 코스는 도전과 모험으로 스릴을 동시에 선사한다. 여기에 고객에게 다가가는 진정한 서비스로 인해 강원도 내장객과 매출 1위의 자리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진정한 휴식을 꿈꿀 수 있는 곳, 아름다운 라운드를 실현 할 수 있는 곳 ‘샤인데일CC’
샤인데일 골프장을 한마디로 평가한다면 ‘진정한 휴식이 있는 곳’이라 할 수 있다. 코스 주변엔 마을, 축사, 도로, 공장 그리고 인적조차 없다. 산 너머 산이고, 산 뒤에 산이다. 오로지 녹색숲으로 둘러쳐져 있는 고요가 살아있는 원시림 속의 그림같은 골프장이다.
인간의 진정한 휴식과 치유를 시켜줄 수 있는 친환경 골프장 조건을 갖추고 있다. 샤인데일은 골프장 조성부터 친환경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다. 매년 10% 이상 농약량을 줄이는 노력까지 기울이고 있다. 여기에 미생물 제재를 늘려 나가고 있다. 특히 풍부한 담수와 물 사용으로 인해 농약을 많이 사용할 필요가 없다. 골프장 녹지율이 무려 58.5%에 달해 가장 모범적인 친환경 골프장 복원 모델이다. 이외에도 산이 깊은 만큼 골프장 내 동물 이동 생태 통로를 2곳 이상을 조성했다. 수서동물 서식지내에 연못과 습지, 계류가 있는데 인공습지 2곳과 계류 3곳이 조성되어 있다.
골프장 코스 내에는 희귀 동식물의 천국으로 불릴 만큼 친자연화를 이루고 있다. 1급수에서만 사는 수달과 삵, 담비는 물론 송사리, 가재가 살만큼 청정지역이다. 천연기념물 6종과 멸종위기 6종이 조사되어 정기적으로 조사 관리하고 있다. 

 ▲강원도 아닌 경기도 끝에 위치, 수도권에서 40분이면 도착 가능한 골프정원
서울에서 경춘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강일IC에서 출발해도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설악IC에서는 6.7Km, 10분 거리이다. 워낙 가까이에 있기에 행정 구역상으로는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해 있지만 거리만 따지면 수도권 골프장이다. 여기에 골프장으로 오는 터널이 생기면 접근성은 더 개선된다. 특히 개장 4년 만에 국내 10대 뉴 코스 선정과 친환경 베스트 골프장 2회 연속 선정까지 됐다. 

최근엔 야간라운드를 통해 수도권 골퍼들의 욕구까지 충족시키고 있다. 직장인과 젊은 골퍼들이 야간 라운드에 많이 오고 있다. 저렴한 가격과 야간 시간을 활용해 라운드를 할 수 있어 골프장과 골퍼에게는 윈윈 시너지 효과를 준다.
그리고 시시각각 골프장 코스에 연출되는 구름의 바다 풍경은 골퍼에겐 또 하나의 아름다운 자연의 선물이다. 프랑스 퐁텐블로 궁을 모티브로 한 클럽하우스로 인해 샤인데일 골프장이 완성되어 보이는 화룡정점의 역할을 한다. 특히 천장과 벽면의 대형 유리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빛은 샤인데일 골프장 이름과도 잘 어울릴 만큼 빛의 잔치를 보여 고객은 늘 눈부시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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