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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골프장경영협회 김훈환 상근 부회장 선임열정과 풍부한 아이디어맨이란 평가 받아

말도많고 탈도 많았던 (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창열) 상근 부회장에 김훈환(59)씨가 선임되었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지난 9월 3일 협회 사옥인 경기도 성남시 한국골프회관에서 이사회를 열고 신세계, 트리니티클럽, 자유CC를 거친 김훈환씨를 상근 부회장으로 최종 결정했다. 상근부회장 선임전까지는 신세계 레저부문 자문역을 맡고 있었던 걸으로 알려졌다. 김부회장의 임기는 향후 2022년 3월말까지이다.

김훈환 부회장은 골프와 관련된 오랜 경험과 열정 그리고 풍부한 아이디어맨으로 평가를 받아왔다. 아울러 기업 조직과 골프장을 두루 겪어 골프장회원들과의 원만한 관계에 적합하다는 평가이다. 
이번 김훈환 상근부회장 선임에 대해 수도권 골프장 L대표이사는 “성격이 원만하고 활달하며 친화력이 좋아 협회 분위기 쇄신에 적합한 인물이라”는 평이다. 따라서 골프장경영협회는 김 부회장 선임을 통해 협회의 산적해 있는 현안과제 해결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정부 관련 과세와 다양한 규제 등의 행적적인 문제 해결에도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약력>
·1961년 2월 김해 /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부점장 / 트리니티클럽 운영 총괄 역임/ 신세계 상무& 자유컨트리클럽 총지배인 역임/ 신세계건설 레저부문 자문위원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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