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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신하우징, ‘2019년 골프장학생 후원’ 협약… 유소년 골퍼 재능 지원 앞장매년 골프장학생 발굴… 올 2명 신규선발 출전비·훈련비용 등 지원

[레저신문=정찬필기자]

덕신하우징(회장 김명환)이 올해도 골프영재를 발굴, 지원하며 어린이 재능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덕신하우징은 지난 9월 3일 2명의 새로운 초등학생 골프영재를 발굴, 이들에 대한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의 장학생 후원 대상은 진주의 김연서(여, 진주교육대부설초 5), 목포의 유민혁(남, 목포하당초 5) 학생으로, 덕신하우징은 골프대회 출전비, 기타 훈련비용 등을 12개월간 매달 지원키로 했다.

덕신하우징은 지난 2014년부터 우리나라 골프 꿈나무들의 기량을 펼칠 기회제공을 위해 ‘덕신하우징배 전국 주니어 챔피언쉽’을 매년 개최, 이 가운데 골프에 재능이 뛰어나지만 해당 스포츠 특성상 지원 환경이 충분치 않은 어린이들을 매년 발굴해 후원하는 프로젝트를 실시해오고 있다.

이번 후원 협약을 체결한 김연서 어린이는 지난해 전국 서라벌배 초등부 우승을 비롯해 전국 대회 준우승 등 꾸준히 상위권에 입상하는 성적을 일구고 있으며, 과감함과 자신감이 강점인 골프 유망주다.

덕신하우징 김명환 회장은 “두 어린이들의 재능과 성실함, 밝고 긍정적인 성격을 높이 사 후원을 결정했다”며 “두 어린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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