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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문화재단, 생활문화 동네잔치 ‘두근두근 아르숲’ 개최
아르숲 생활문화센터 전경. (사진=춘천시문화재단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춘천시문화재단(이사장 최돈선)은 오는 30일 오후 5시 강원도 춘천시 효자동 아르숲 생활문화센터에서 생활문화 동네잔치 ‘두근두근 아르숲’을 개최한다.

생활문화 동네잔치 ‘두근두근 아르숲은’ 춘천시 생활문화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여가시간 활용 및 모임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춘천시문화재단 사업담당자와 지역 주민이 생활문화를 중심으로 같은 테이블에 앉아 의견을 청취하고 교류를 진행한다. 부대 행사로는 실크스크린 에코백 만들기 체험 및 춘천시 생활문화 활동지도 만들기 그리고 생활문화센터 공간 안내 및 탐방이 진행된다.

당일 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사전행사에서는 생활문화동호회 활동비 지원 및 예술인 창작공간 임차료 지원 사업의 설명회가 열린다.

생활문화동호회 활동 지원은 관내 3인 이상의 생활문화 동호회(모임)의 활동비를 총 10팀에게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예술인 창작공간 임차료 지원사업 ‘예술家’는 예술인 활동증명이 완료된 예술인 10명을 대상으로 심의 결과에 따라 최대 12개월 간, 최대 40만원의 순수 작업공간 임차료를 지원한다.

춘천시문화재단 사업담당자는 “관내 유일한 생활문화센터인 아르숲 생활문화센터가 매달 지속적인 동네잔치를 통하여 주민 중심의 생활문화 의제를 도출하고 생활문화교류-지원-연계 체계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주민들을 초대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말했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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