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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박물관, 배리어프리영화관 지속 운영
오는 12월 26일 상영 예정인 '메밀꽃 필 무렵' 포스터. (이미지=서울시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서울역사박물관은 올 하반기에도 박물관 배리어프리영화관을 지속 운영한다. 박물관 배리어프리영화관은 하반기부터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오후 2시로 상영일이 변경됐다. 다만 2019년 8월에 한해서는 오전 10시에 상영된다. 서울역사박물관 1층 강당에서 김정은, 한효주 등 유명인사의 목소리가 담긴 배리어프리영화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하반기 박물관 배리어프리영화관에서는 총 5회의 배리어프리버전 영화 상영이 예정돼 있다. 22일 ‘소중한 날의 꿈’, 9월 26일 ‘시집가는 날’, 10월 24일 ‘일 포스티노’, 11월 28일 ‘천국의 속삭임’, 12월 26일 ‘메밀꽃 필 무렵’, ‘무림일검의 사생활’이 상영된다. 대중적이면서도 가족, 사랑, 희망 등을 주제로 한 작품성 있는 영화들이 준비돼 있다.

송인호 서울역사박물관장은 “서울역사박물관 배리어프리영화관을 통해 장애인․비장애인 상관없이 모든 시민들이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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