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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라이프 스타일 맞춘 토탈케어 테마공간 ‘바우라움’, 서울 왕십리에 오픈
토탈케어 테마공간 ‘바우라움’ 내부 전경. (사진=미래엔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반려견의 수명주기에 맞춰 교육, 미용, 의료, 놀이 서비스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공간이 탄생했다.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의 교육시설기업인 에듀케어는 반려견 평균수명 15년에 맞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 보호자가 반려견과 함께 더 행복한 삶을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펫케어 테마공간 바우라움을 론칭하고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에 오픈했다.

바우라움은 반려견과 보호자를 위한 72가지 커리큘럼을 갖춘 맞춤형 아카데미, 행동치료 전문 수의사와 각종 검사 장비를 갖춘 반려견 특화 메디컬 센터, 반려견의 피부 상태에 맞게 미용과 스파가 가능한 그루밍ㆍ스파, 최첨단 공조설비 시스템과 24시간 전문가가 상주하는 반려견 호텔&데이케어, 매일 정해진 교육 프로그램에 따라 운영되는 프리미엄 유치원, 100평 규모의 반려견과 뛰어 놀 수 있는 독파크 등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400평 규모의 프리미엄 펫케어 테마공간이다.

바우라움 메디컬센터 이혜원 원장은 “우리나라 반려견은 630만 마리로 추정된다. 반려견과 보호자는 반려견의 출생-가족화-생활-이별 단계를 거치면서 다양한 문제를 경험한다. 반려견 생활환경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올바른 반려문화를 선도하여 반려견과 보호자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바우라움에서는 이달 31일까지 오픈 맞이 이벤트 인 ‘더위타파 펫캉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에는 독파크 평일 5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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