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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프로야구 퓨처스리그로 달아오른 춘천 의암야구장

[레저신문=오상민기자] 진짜 야구팬이라면 KBO 퓨처스리그에 열광한다.

10일 강원도 춘천 의암야구장에서는 2019 KBO 퓨처스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36도에 이르는 무더운 날씨였지만 제법 많은 야구팬들이 춘천 의암야구장을 찾았다.

올해 춘천 의암야구장에는 총 17경기가 열린다. 지난달 12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시작으로 10일까지 12경기를 소화해 5경기만을 남겨놓고 있다. 11일과 12일에는 KT와 두산의 3연전 중 남은 2경기가 열린다. 입장료는 무료다.

춘천시 송암레포츠타운 내 자리한 의암야구장은 816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구장이다. 좌우 펜스는 98m, 중앙 펜스는 120m다. 주변에는 K리그 강원FC의 홈구장 송암레포츠타운 주경기장을 비롯해 테니스장, X게임파크, 카트체험장, 빙상경기장, 호반낚시터 등이 있다. 북한강 너로는 강원도의 명산 삼악산이 보인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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