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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골프 클럽 “과연 진화의 끝은 어디?” 무게, 헤드별 ‘120종류’ 갖춰세계 최대 반발계수 0.962, 세계 최대 경량 205g으로 완벽 퍼포먼스

골퍼들의 디테일 한 부분까지 감안한 클럽 뱅골프의 “진화는 과연 어디까지 일까”를 생각하게 만든다.
클럽 중량· 강도 등 정교한 맞춤을 위해 약 120 종류를 갖추고 피터를 통해 맞춤 클럽으로 재 탄생 한다. 더 놀라운 것은 이 120종류의 클럽에 골퍼의 취향과 피팅 방법을 총 동원해서 피팅을 하게 되면 100만 가지 이상의 경우의 제작 방법이 나올 만큼 다양하다는 점이다. 
가장 가볍게, 가장 먼 비거리,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스윙 클럽으로 평가받는 뱅골프 클럽은 그래서 골프클럽의 최적화된 제품으로 통한다.

뱅골프의 샤프트는 세 종류로 구분된다. 여기에 36단계의 강도로 나뉘며 R(레귤러) 스펙 하나만 보더라도 R1, R2, R3, R4, R5, R6 여섯 가지로 구분 할 수 있다. 여기에 길이와 스윙 웨이트 관계등을 적용하면 결국 원하는 골퍼의 최적화된 클럽을 완성시킬 수 있다. 뿐만아니라 골퍼가 원하는 중량대의 드라이버의 경우도 205g부터 325g 이상까지 가능해 피팅 방법은 100만가지 이상으로 진화할 수 있다는 방증이다.

이로인해 뱅골프는 국내 최초 ‘최적화(optimized)’ 서비스를 실현했다. 뱅을 찾는 고객을 위해 가장 완벽한 피팅이 될 수 있도록 피터가 돕는다. 최첨단 측정 장비를 통한 분석 프로그램과 숙련되고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다. 골퍼의 스윙을 분석한 이후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최대한 배제해 최상의 퍼포먼스가 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과정을 통해 다양한 헤드, 샤프트, 그립을 테스트하고 조합해서 비로서 완벽한 클럽으로 재탄생 하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 뱅골프만의 노하우인 세계최고의 고반발 0.962의 수치를 클럽에 적용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세계 최대 반발계수는 결국 50야드 이상을 더 나가게 만들어 그만큼 코스 공략이 쉬워진다. 처음엔 강력한 파워와 비거리가 부족한 여성골퍼와 실버 골퍼들의 구매가 주를 이뤘지만 이후 프로골퍼는 물론 2, 30대의 골프들로 확산되고 있다.

여성, 실버용이라는 개념이 프로골퍼와 싱글골퍼 그리고 젊은 골퍼들이 사용하면서 구입하고 싶은 브랜드 1위(레저신문 조사 결과)까지 올랐다.
다만 뱅골프는 가격이 고가여서 쉽게 접근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 아울러 시간이 지나도 절대 가격 인하가 없는 제품으로도 유명하다. 최근 여성골퍼들 사이에서는 “아르바이트를 해서라도 꼭 사고 싶은 브랜드”라는 말이 유행할 만큼 국내 골퍼들에겐 뱅클럽의 대표적 색깔인 옐로우 핑크 칼라 병에 빠져 있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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