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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골프&휴가지로 가고 싶은 곳 NO1] 봄이 가장 먼저 오는 곳, 물감을 뿌린 듯 한 수채화의 풍경, 전남 강진 ‘다산 베아채’문학의 향기와 바다가 있는 곳, 후박나무 향기 그윽한 환상적인 코스가 펼쳐진다

문학의 향기와 바다가 있는 곳, 후박나무 향기 그윽한 환상적인 코스가 펼쳐진다

‘봄이 가장 먼저 오는 곳’ 전남 강진, 문학의 향기와 후박나무 숲이 있는 곳 강진, 그리고 소금을 뿌린 듯 눈부시게 반짝이는 바다가 있는 곳 강진.
올 여름 ‘골프장이 있는 풍경’, 아름다움이 완성되는 여행지 NO1으로 전남 강진에 위치한 ‘다산 베아채’ 골프장을 추천한다.
지난해 11월 22일 정식 개장을 하고 올 시즌 본격 영업을 진행 중이다. 고품격 코스는 기본이요, 코스 너머로 넘실대는 바다와 섬을 감상하는 것은 덤이다. 전라남도에서 가장 가고 싶은 섬 1위에 선정된 가우도가 눈앞에 펼쳐진다. 해풍을 맞으며 라운드 하는 골프코스는 힐링 그 자체이다. 바다를 향해 펼쳐지는 골프코스는 또 하나의 바다이다. 

다산베아채CC는 총 50만평의 대지에 27홀 규모의 대중제 골프장이다. 다산, 베아채, 장보고 3개 코스로 구성되었으며 14홀이 바다를 끼고 라운드를 한다. 특히 장보고 코스 6번홀(파3)은 대형 호수 가운데 그린이 자리한 환상적인 아일랜드 홀이다. 이곳에 서면 저절로 탄성과 환호가 나온다. 그린너머로 펼쳐지는 가우도와 가우도로 가는 다리는 카메라만 갖다 대면 바로 그림이 된다. 뿐만아니라 다산코스 7, 8번 홀은 쌍둥이 홀로 조선 500년의 역사와 함께한 후박나무가 스스로 흔들려 그윽한 향기를 내뿜는다. 올 여름 골프와 여행의 만족을 배가시킬 NO1은 바로 다산베아채 골프장이다.

요즘 이곳을 다녀간 골퍼들은 다양한 스토리텔링을 만들어 내고 있다.  “만덕산을 바라보고 샷을 하면 PAR를 하고 가우도를 바라보고 샷을 하면 버디를 한다”는 말이 생겼다. 이유는 직접 와서 라운드를 하면 알 수 있다. 
남해안의 진주, 강진만의 보석으로 불리는 다산베아채의 아름다움과 품격 있는 골프코스는 이곳을 다녀가는 골퍼와 여행객에게 감동을 준다. 이곳은 사계절 따듯해 언제나 라운드가 가능하다. 여름엔 바다에서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해풍라운드를 경험하게 된다. 

특히 광주~완도간(강진)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광주에서 30분 이내로 접근성 좋아진다. 물론 수도권에서도 내려오는 것 역시 시간이 단축된다. 여기에 사업부지 내에 조성 중인 리조트가 오는 8월말 완공되면 진정한 휴가형 라운드가 가능해진다. 건축연면적 6,264㎡(1,894평), 총 52실 규모로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도록 진행중이다. 리조트가 완공되면 1박2일, 2박3일 일정으로 라운드가 가능해진다. 
여기에 골프장에서 10여분 거리에 있는 가우도(駕牛島)의 ‘함께해(海)길‘(2.5km)은 바다와 산을 감상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슬로우 워킹을 하면서 천혜의 트레킹 코스를 경험하고 가우도 정상에 위치한 25m 높이의 청자타워에서는 강진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뿐만아니라 하늘을 날아 활강하는 짚트랙(공중 하강 체험 시설)은 짜릿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가우도 해양레저에서 요트 및 제트보트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장흥, 해남, 영암, 완도, 목포가 있어 인근 주변의 다양한 관광과 먹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다산 베아채 김흥길 사장은 “다시 찾고 싶은 골프장, 재방문 전국 최고 골프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면서 “올 여름 골프장이 있는 휴가형 골프장으로 다산베아채가 NO1으로 뽑힐 때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직접 오셔서 확인하시라”고 덧붙였다.
한편 다산베아채는 지역상생 실천을 위하여 강진, 완도, 해남, 장흥, 영암 등 인근지역 주민 특별 그린피 할인도 진행한다.
골프장 전체를 수채화로 뿌려놓은 듯 한 아름다운 코스 ‘다산 베아채’ 코스. 올 여름 꼭 가봐야 할 골프장 NO1으로 왜 뽑았는지 그 이유가 궁금하다면 꼭 찾아가 확인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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