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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골프존카운티, 5G 스마트골프장 구축 협약 체결공동 마케팅 포함 5G 스마트 골프장 구축 및 부가서비스 출시 예정

[레저신문=김기현기자]

KT(대표 황창규)와 골프존카운티(대표 서상현)는 지난 7월 10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세계 최초 5G 스마트골프장 구축 및 제휴서비스 공동 출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5G 스마트 골프장 구축 및 관련 부가서비스 출시 등 ‘신사업’ 분야 ▲AI 기반 로봇안내서비스 및 자율주행 카트 시스템 공동개발 등 ‘R&D’ 분야 ▲멤버십 및 B2B상품 홍보 등 ‘공동 마케팅’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올 가을 골프존카운티 안성H에서 첫 선을 보일 5G 스마트골프장에서는 주요 홀에 120도 스윙 매트릭스뷰 촬영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들은 자신의 스윙 모습과 볼 궤적을 매트릭스 뷰로 받아 볼 수 있다. 향후에는 해당 영상에 스윙폼 분석 서비스를 접목해 스윙 폼 교정 및 레슨 서비스도 추가할 계획이다.

이필재 KT 마케팅부문장은 “KT와 골프존카운티의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고객들이 골프라는 스포츠를 다양한 방식으로 보고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이를 통해 양사 사업의 부가가치를 확대해나갈 것”이라며 “기술과 스포츠의 융합으로 다양한 혁신 서비스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기현 기자  betterto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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