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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김래원이 낚은 초 희귀템 어종 전격공개
(사진=채널A ‘도시어부’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도시어부’가 초 희귀템 어종을 전격공개한다.

오는 11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오도열도 제4장 ‘력(力) 낚시’ 편이 전파를 탄다. 오도열도는 고토열도(五島列島)라 표기하며 일본 규슈 나가사키현에 딸린 군도를 말한다.

‘도시어부’ 예고영상에서 이경규는 “연구 결과 완전히 나옵니다”라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최재환은 “저는 안자도 되요. 식음을 전폐하고 낚시할 수 있습니다”라며 낚시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경력왕 이덕화는 “식은땀이 납니다. 지금”이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도시어부’ 홍일점 장도연은 마음을 비운 듯 “못 잡는 것 또한 낚시라 하였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얼마 후 어부들은 하나둘 월척을 끌어올리며 포효했다. 하지만 진짜는 김래원에게 걸렸다. 예고영상에는 “김래원 진짜 낚시 실력. ‘KING’이라 쓰고 ‘래원’이라 부른다”라는 자막이 걸려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어부들은 “돌돔! 돌돔!”이라 외쳤고, 이덕화는 “야! 돌돔이랜다. 가만있어”라며 흥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도연은 “우와!”를 연발하며 말을 잇지 못했다.

과연 김래원이 끌어올린 초 희귀템 어종은 무엇일지 ‘도시어부’ 오도열도 제4장 ‘력(力) 낚시’ 편에서 공개한다.

한편 ‘도시어부’는 자타공인 연예계를 대표하는 낚시꾼들이 자신들만의 황금어장으로 함께 떠나는 낚시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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