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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서 전 세계 수제맥주 즐긴다…2019 춘천 비어로드 페스티벌 내달 15일 개막
2019 춘천 비어로드 포스터. (이미지=자하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공연기획 전문 자하는 춘천 비어로드 페스티벌 2019를 8월 15일부터 나흘간 춘천 의암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춘천 비어로드 페스티벌은 ‘맥주, 자연, 힐링’이라는 독보적인 콘텐츠로 지역 맥주 문화 축제를 통한 창의적인 관광문화, 성숙한 관광문화, 열린 관광 문화를 구현한다. 또한 비어로드 페스티벌 속 문화 트렌드를 이용한 독보적인 강원도 지역 콘텐츠 생성으로 세계 관광객들로부터의 관심과 방문 극대화를 기대하고 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다양한 행사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이벤트존에서는 남녀노소 체험 가능한 이벤트가 열린다. 경품추첨이 매일 밤 진행된다. 메인 무대에서는 인기 가수부터 실력파 밴드, 그리고 외국인 DJ와 함께 즐기는 무대가 펼쳐진다.

자하는 맥주는 즐거움의 상징이자 하나의 소통창구로 우리에게 행복 또는 위로가 되어주며 지친 삶의 갈증 해소를 안겨준다. 비어로드 페스티벌은 그 어디보다 맑고 신선한 물과 공기로 가득한 강원도에서 자연이 담긴 맥주를 체험하며 수려한 자연환경이 보존된 춘천관광지를 찾아오는 관광객 및 모든 분들에게 맥주와 페어링된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편 비어로드 페스티벌에서는 지역별, 국가별 특색이 담긴 다양한 수제맥주를 판매한다. ‘자연을 마시다’라는 타이틀로 외국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수제맥주 부스부터 춘천 지역의 수제맥주까지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춘천의 대표 먹거리 닭갈비부터 맥주와 어울리는 다양한 음식, 음료, 후식으로 방문객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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