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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원밸리 다문화가정 무료 결혼식 6월26일 서원힐스서 진행가수 최백호 씨가 주례, 김조한, 자탄풍 축가, 배우 황정민 축하연주 등

문화 1번지 서원밸리 골프장은 서원힐스에서 매년 진행하고 있는 다문화 가정 결혼식을 올해도 변함없이 다문화 예비 부부를 초청해 진행했다.
오는 6월 26일 서원힐스 아모르 레인보우 터널에서 진행되는 다문화 가정 무료 결혼식은 서원밸리 최등규 회장의 또 하나의 사랑실천 행사이다. 자선과 나눔의 그린콘서트가 2000년부터 19년간 진행돼 왔으며 다문화 가정 무료 결혼식은 2013년도부터 7년째 사랑실천을 해오고 있는 행사이다.
특히 올해는 가수 최백호 씨가 주례를 맡아 재능기부 한다. 최백호 씨는 연예인 중에 주례를 맡기고 싶은 1위에 오를 만큼 예비부부에 인기가 높다. 축가는 R&B의 황태자 김조한과 자탄풍(자전거 탄 풍경)이 출연해 아름다운 멜로디를 선사했다. 이와함께 국민배우 황정민씨가 다문화 가정 부부를 위해 클라리넷 축하 연주를 맡았다.  

주례를 맡는 최백호 씨는 “문화가 다른 나라에 와서 새 가정을 꾸미는 신랑. 신부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주례를 맡기로 했다”고 했다.
국민배우 황정민 씨도 “그동안 몇 차례 서원밸리 다문화가정 결혼식 행사를 참여해 왔는데 이번에는 클라리넷 연주를 통해서 신혼부부에게 진심으로 축하해 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가수 김조한과 자탄풍 역시 “서원밸리의 꾸준한 자선. 나눔 행사에 그동안 많은 공감과 감명을 받고 있었기에 축가 제의에 흔쾌히 출연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서원밸리 다문화 가정 결혼식은 서원힐스 남코스로 가는 터널(아모르 레인보우 터널)에서 진행돼 매우 이색적이고 모태(母胎)를 연상시키는 의미 있는 결혼식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서원밸리 측은 다문화 가정 무료 결혼식도 중요하지만 이들이 3자녀를 낳고 대학에 진학하면 대학 장학금도 후원해 주기로 대보그룹 최등규 회장은 약속 했다.  
서원힐스 야외웨딩홀은 박인비가 결혼식을 올린 유명한 곳이다. 박인비 역시 서원힐스서 결혼식을 올린 후 가정과 성적이 좋아져 서원힐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는 곳이다.
서원밸리 측은 이번 다문화 가정 결혼식과 관련된 모든 시설과 식사는 물론 피로연, 드레스와 양복, 결혼 사진첩 등을 무료 지원하게 된다. 
서원밸리 최등규 회장도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올해도 다문화 가정이 새롭게 탄생되고 그 결혼식을 우리 서원밸리가 지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덧붙였다.  
올 다문화 가정 결혼식은 6월26일 서원힐스 아모르 레인보우터널에서 11시 30분에 다문화 가정 5쌍의 부부를 초청해 무료로 진행됐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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