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기선수 금주의 핫이슈
세계랭킹 12주 연속 1위 고진영, 2위 박성현 코앞까지 추격

세계랭킹 1위(7.55점)는 고진영(24ㆍ하이트진로)이 12주 연속 지킨 가운데 박성현이 2위(7.36)로 고진영을 바짝 추격하고 나섰다.
이민지(호주)가 3위(6.61점), 렉시 톰프슨(미국)이 4위(6.60점), 하타오카 나사(일본)가 5위(6.10점)로 톱5를 형성했다. 이정은6(23ㆍ대방건설)이 6위(5.96점), 박인비(31ㆍKB금융그룹)가 9위(5.47점)를 지켰고, 유소연(29ㆍ메디힐)이 11위(5.29점)로 밀렸다. 
'KPMG위민스 챔프' 한나 그린(호주)는 무려 85계단 도약한 랭킹 29위(2.92점)에 자리했다.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찬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