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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수상 패션쇼 개최…22일 밤 동대문 패션타운 인근 청계천 수상무대
(사진=서울시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서울시는 오는 22일 밤 8시 서울 동대문 패션타운 인근 청계천 수상무대에서 서울365패션쇼 디자이너와 모델이 함께하는 청계천 수상패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설공단과 서울365패션쇼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수상패션쇼는 ‘문화, 피어樂 패션쇼’라는 주제로 최정수ㆍ김지만 디자이너 등 유명 디자이너의 의상과 서울시 뉴딜일자리 사업으로 선발돼 활동 중인 서울365패션쇼 전문 모델의 런웨이를 선보인다.

또한 디자이너 의상 무대와 함께 서울시 주최 2019 서울 거리공연에 참가하고 있는 김정관 트리오(Trio)와 바이올린플레이어400의 재즈 공연 및 전자 바이올린 공연이 더해진다.

청계천 수상패션쇼는 동대문 패션타운 인근을 패션 명소로 부각시키자는 취지에서 지난 2008년부터 열리고 있다. 올해 청계천 수상패션쇼는 10월까지 총 4회 개최되며, 지난 5월 25일 ‘청춘, 피어樂 패션쇼’가 개최된바 있다. 또한 매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청계천 수상무대에서 서울365 스트리트패션쇼가 진행돼 서울365패션쇼 모델과 신진디자이너 패션의상을 보고 즐길 수 있다.

이정화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이번 주말에 청계천에 오시면 그동안 접하기 어려웠던 전문 디자이너의 의상과 모델의 멋진 패션쇼를 볼 수 있다. 앞으로도 시민들께서 일상 속에서 쉽게 패션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셉트의 패션쇼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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