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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의 3대 질병 엘보, 회전근개파열, 족저근막염을 ‘골타요법’으로 완전타파본케어 한의원 유홍석 원장 “모든 병은 틀어진 척추서 시작, 7회면 완치” 가능

골퍼들에게 가장 큰 적은 바로 부상이다. 골퍼라면 좀 더 나은 성적을 보이길 바란다. 하지만 골퍼의 3대 질병 엘보, 회전근개 파열, 족저근막염이 늘 골퍼를 괴롭힌다. 특히 대부분의 골퍼가 한 번쯤을 앓아봤거나 진행 중인 엘보는 골퍼에게 있어 최대 적이다. 또한 나이가 들어가면서 생기는 회전근개 파열 역시 골퍼를 괴롭히는 고질병이다. 쉽게 낫지도 않아 수많은 병원을 다니지만 재발하거나 완치는 거의 없다. 5백만 명의 골퍼들이 공통으로 안고 있는 고통이다.  

그러나 최근 ‘기적의 골타 요법’으로 골퍼의 고민을 말끔하게 해결해주는 골타요법의 창시자 유홍석 한의사에 의해 골퍼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오래되고 고질적인 골프 3대 질병 회전근개 파열, 족저근막염, 엘보 이 세 가지를 골타요법으로 말끔하게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유 원장은 “대부분의 척추질환은 척추 사이의 압박으로 디스크가 삐져나와 신경을 누르는 것에서 비롯된다. 디스크를 잘라낸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어서 디스크를 제자리로 돌려보내기 위해 골반의 균형을 맞추고 척추 사이의 공간을 충분히 확보하는 골타요법이 정답이라”는 설명이다. 다시말해 눌려 있는 신경과 혈관이 되살아나고 장기가 제 기능을 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척추만 제자리로 돌아가게 하는 원시적 치료가 아니다. 첫 환자의 경우 체열, 체형진단을 통해 척추의 구조와 기능을 객관적으로 확인한다. 이후 유원장과의 상담을 통해 골타요법이 진행된다. 골타요법은 말 그대로 뼈를 때려서 제자리로 돌려놓는 것을 말하는데 많은 환자들이 우려하는 것이 아프거나 이상이 생기지 않을까하는 것이다. 이에대해 유 원장은 원래 틀어져 병을 유발한 척추는 통증이 있으나 대화를 통해 교정의 강도를 조정하며 교정을 해 마사지보다 통증이 덜하다고 말한다. 

해머와 교정봉으로 두드려 위치를 바로잡는 치료법이지만 절대 위험하지 않다. 70대 어르신들도 골타요법을 통해 병을 고치고 있다는 설명이다. 골타 요법의 핵심사항은 안전성, 즉효성, 효율성이다. 이외에도 척추가 교정되면 즉시 통증제거는 물론 혈압, 혈당 등이 바로 내려가는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허리디스크와 목디스크, 척추관 협착증, 특발성 측만증, 만성통증, 퇴행성 관절염, 만성 두통, 어지럼증에도 효과가 있다. 뿐만아니라 아토피, 고혈압, 중풍, 당뇨, 만성 위장염, 비염, 역류성 식도염, 요실금 치료에도 성과를 보인다는 것이 본케어 한의원 측의 설명이다.  
보통 내원하게 되면 1세트가 7번으로 구성되며 대부분의 경우 7번이면 완치가 된다. 7번으로 완치가 되지 않을 경우엔 추가세트를 통해 수술과 시술 없이 모든 통증을 완치시키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boncare.c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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