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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 올 여름 반바지 유행 ‘골프 반바지’를 재단하다미PGA 투어에 이어 디오픈도 반바지 금지 규칙 철폐, 반바지 허용 골프장 증가 추세 반영

와이드 앵글이 올 여름 유행할 반바지 패션을 발빠르게 선보였다. 이번 반바지 패션을 다양하게 선보인 가장 큰 이유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이어 159년 전통의 디오픈도 반바지 금지 규칙을 폐지했기 때문이다.
향후  골프는 격식 또는 전통보다는 자유롭고 편안한 스타일이 추구되어야 한다는 최근의 기류에 동승하고 있어 올해 반바지 패션이 유행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국내도 지난해 110여군데에서 150군데가 넘는 골프장이 반바지를 허용하고 있어 반바지 패션에 골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북유럽 감성의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은 골퍼들이 편안하게 라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길이의 골프 반바지를 출시했다. 기존 숏 팬츠에 이어 무릎 위로 올라오는 길이의 5부 바지, 무릎을 살짝 덮는 7부 바지까지 길이를 다양하게 선보였다.

▲ 와이드앵글 여성용 ‘W.아이스 5부 팬츠’, ‘남성용 ‘W.아이스 하프 팬츠’
대표적인 제품은 자외선 차단 냉감 소재를 접목한 ‘W.아이스 하프 팬츠’와 ‘W.리미티드 5부 숏 팬츠’다. 신축성과 복원력이 우수한 사방 스트레치 소재를 접목해 몸에 꼭 맞는 핏으로 편안하게 착용 가능하다. 

▲남성용 ‘W.아이스 하프 팬츠’, ‘W.아이스 7부 팬츠’, ’여성용 ‘W.아이스 5부 팬츠’, ‘W리미티드 숏 팬츠’  
남성용 ‘W.아이스 하프 팬츠’는 반바지가 익숙지 않은 남성 골퍼들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도록 캐주얼한 컬러를 사용했다. 
네이비, 그레이 두 가지로  ‘W.아이스 7부 팬츠’는 무릎 이 보이는 길이가 부담스러운 남성 골퍼에 추천한다. 통풍이 잘 되는 메쉬 소재와 구멍이 뚫린 펀칭 소재를 사용했다. 네이비, 차콜 두 컬러로 선보였다. 
여성용 ‘W.아이스 5부 팬츠’는 옆선에 포인트를 줘 다리를 더 가늘게 보이도록 디테일을 살렸다. 베이지, 네이비, 블랙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W 리미티드 5부 숏 팬츠’는 골프 퍼포먼스에 특화된 고기능성 저지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과 청량감을 강화했다. 화이트, 블랙 컬러다. 
몇 년 전만 해도 남자들은 긴 바지, 여자들은 큐롯(짧은 치마바지) 스타일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메이저 골프 대회에서 시작된 필드의 자유로운 복장 분위기와 무더운 여름 날씨로 인해 짧은 길이의 바지를 찾는 골퍼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이는 골퍼들이 그만큼 더운 날씨에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어 보다 더 시원한 여름 라운드가 가능해 진 것이다. 올 여름 어떤 디자인으로 편안한 라운드를 할지 골프 반바지를 선택해보는 것도 즐거운 고민이 될 전망이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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