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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중국 윈난 화커피, 국내 프랜차이즈 모집
화커피 홈페이지로 프랜차이즈 모집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생두와 원두도 구입할 수도 있다. (이미지=화커피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커피벨트의 최상단인 중국 윈난에서 재배된 커피가 국내에서 화커피로 본격 론칭돼 프랜차이즈 모집과 생두공급에 나선다.

㈜인터에티(대표 이중식)는 중국 윈난 커피의 대표지역인 바오산 커피 생두를 직수입하는 기업으로 4월 11일부터 14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서울커피엑스포 참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프랜차이즈를 모집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생두공급에도 나섰다.

이중식 인터에티 대표는 “진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 윈난 바오산 커피는 호밀류의 곡물 맛과 깔끔한 신맛을 느낄 수 있어서 강하게 로스팅 되어도 쓴맛보다는 부드러운 맛이 유지된다. 또한 바디감(Body)을 가지고 있어 다른 생두와 블랜딩(Blending)은 물론 에스프레소 싱글(Single Origin)로도 호평을 받는다”며 “이제 한국에서도 화커피를 통해 신선한 산지의 생두로 로스팅 된 커피를 맛보게 되었다”고 밝혔다.

윈난커피는 중국 내 커피의 98%를 공급하며 중국 커피시장을 이끌고 있으며, 이제 이 윈난지역의 생두가 중국 황푸항에서 인천항까지 단 5일 만에 직송되어 생두자체의 신선한 향과 맛을 우리나라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화커피는 스페셜티 커피와 같은 고급 커피에까지 영역을 넓힐 계획을 하고 있으며 시그니처 메뉴도 선보일 예정이다. 생두와 원두는 전용 쇼핑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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