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회원권 시황분석
[한 주의 회원권시장 읽기] 5월 거래량 꾸준하다는 것은 시장 상황 개선으로 볼 수 있어

2019년 5월이다. 4월에 상승했던 종목들은 지금까지도 상승세가 지속 유지되고 있다. 
한편 보합세를 유지하던 회원권들은 거래량에 따라 시세가 소폭 변동된 곳들이 있고 아직도 보합인 회원권도 있지만 5월에도 거래량이 꾸준히 있다는 것은 시장 상황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초고가대 - 보합세
남부cc는 7억2,000만원으로 시세변동은 없었지만, 현재 매물은 7억3,000만원이고 매수호가는 7억1천만원으로 매수호가가 오른 상태로 유지중이다. 남부cc의 분양가 7억짜리 기준 매수호가는 8억원 그대로이다. 이스트밸리cc는 현재 매수호가는 8억원으로 올랐지만 매물이 현재는 없는 상황이다.
남촌cc는 변동이 없다. 가평베네스트cc는 급매물이 정리된 이후로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고, 렉스필드cc는 4억8천만원, 비젼힐스cc는 4억2,500만원 아래로 매물이 전혀 없다. 

●고가대 - 강보합세
고가대 시장은 현재 지난주와 동일하게 종목별로 차별화되는 상황이다. 고가대 시장의 상승장을 이끌었던 신원cc는 지난주 보합상황이였지만 금주는 다시 상승하면서 상승장을 이끌었다. 지난달 3억3,000만원 아래까지 매수 대기중이였지만 현재는 시세가 상승해 3억3,600만원에 매수대기중이다.
아시아나cc는 정회원권이 지난주와 동일한 금액에 보합세를 유지중이고, 아시아나cc주중 개인과 가족 역시 정회원과 마찬가지로 변동이 없다. 

●중가대 - 약보합세
중가대시장도 종목별로 차별화 상황이 이어졌다. 강남권 골프장 중에서 남서울cc는 1억4천 돌파를 못한 상황에서 시세가 하락하다 지난주 잠시 멈췄으나 현재는 다시 남자와 여자 둘다 하락했다. 팔팔cc는 4주하락후 지난주 소폭 상승했으나 이번주는 보합세이다. 뉴서울cc는 역시 3주간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현재는 소폭 상승한 1억3,200만원이다. 기흥cc는 1억3,000만원을 돌파한 이후 큰 변동 없이 2주째 보합세를 이어가고 있다.

●저가대 - 보합세
인천국제cc는 상승세가 멈춘후 시세가 지난주 소폭 하락한 상태로 이번주는 보합세이다. 
매물은 6,750만원에 물건이 하나 나왔지만 매수호가는 6,700만원으로 호가차이가 있다. 김포cc는 현재 매물이 7,650만원에 나오면서 매물시세는 내려갔지만 매수호가는 7,530만원에 매수 대기를 하면서 거래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레이크우드cc는 상승이 멈춘후 큰 변화없이 2주째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고 발리오스cc도 하락세를 멈추고 보합세이다. 서서울cc는 올초 매수호가가 8,100만원이였지만 지속 하락해 현재는 7,650만원에 매수대기를 하고 있고 매물은 7,850만원에 나오면서 현재 호가 차이가 200만원 정도 나는 상황이다. 
수원cc는 1억원선이 무저진 이후 현재 매물은 9,800만원으로 내려온 상황에서 매수는 9,700만원을 유지하고 있고 조건에 맞는 물건은 즉시 처리가 되고 있다. 태광cc는 6주째 매수호가가 소폭 상승해 금주는 7,650만원이다. 골드cc가 4주째 보합인 4,700만원이고, 코리아cc는 2주째 7,500만원 보합을 유지 중이다. 플라자cc는 매물이 꾸준히 나오면서 2주연속 시세가 하락한 4,380만원이고 매수는 4,320만원이다. 이포cc는 하락을 하고 여주주식cc, 자유cc, 중부cc, 리베라cc는 보합세이다. 

●지방권 시장 - 강보합세
강원권은 용평cc는 14주째 상승이 멈췄다. 지속 상승했던 용평cc가 상승을 멈추고 보합세를 유지중이다. 휘닉스파크cc도 2주째 보합세인 7,300만원을 유지중이다. 현대산업개발에 인수된 오크밸리cc와 오크힐스cc는 둘다 보합세이다.
충청권은 우정힐스cc가 2주째 보합을 깨고 상승해 2억600만원이다. 매물은 2억1,700만원 아래로는 전혀 없는 상황이다. 
영남권은 지난주와 비슷하게 대부분의 회원권들이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고 선산cc는 강세가 4주째 이어지고, 창원cc는 시세가 하락한 상태로 매물이 더 나와 2주째 하락을 하고 있다. 
호남권은 상승을 멈추고 보합세를 보인 광주cc, 화순엘리체cc가 다시 상승하고 나머지 회원권은 다시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제주권은 지난주와 동일한 시세를 유지했다.                  
황민수 동부회원권 과장 

레저신문  webmaster@golftimes.co.kr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