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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골프장경영협회 윤원중 사무국장 전무이사 승진 임명2022년 4월까지 전무이사 임기, 협회 전문 행정가로 평가

(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창열)는 신임 전무이사에 윤원중(59) 사무국장을 임명했다.
골프장경영협회는 그동안 사무국장으로 재직해온 윤원중씨를 전무이사로 내부 승진시켰다. 윤원중 전무이사는 오는 2022년 4월 말까지 협회 전무이사로 근무하게 된다.
협회에 따르면 “윤 전무는 얼마 전 사퇴한 안대환 전 부회장 업무를 당분간 맡아 운영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그렇다고 협회 측은 상근 부회장 자리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고 상황에 따라 외부 영입도 가능하다는 여지를 남겼다.

윤 전무는 지난 2010년부터 골프장경영협회 사무국장직을 맡아 9년간 협회 업무 행정을 맡아왔다. 전남 목포출생인 윤원중 전무는 광주일고(1979)와 전남대 행정학과(1986)를 졸업하고 31회 행정고시에 패스 문화체육관광부 부이사관을 역임했다. 퇴임 후 골프장경영협회로 자리를 옮겨 10년 가까이 협회 업무 행정을 관할했다. 
이번 윤전무의 내부 승진에 대해 회원사들은 “안대환 전 부회장의 업무 공백이 없어야 할 것이며 협회 회원사의 결속과 발전을 위해 초석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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