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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VX, 챗봇 적용 '카카오골프예약' 베타 서비스 개시별도 앱 출시 및 개인화 큐레이션 기능 통해 편의성 높여

[레저신문=임동호기자]

카카오 VX(대표 문태식)는 최근 새로운 골프 예약 플랫폼 ‘카카오골프예약’ 베타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카카오골프예약’은 챗봇을 적용해 선보이는 골프 예약 서비스로 골프장 예약부터 결제, 실시간 교통 안내까지 제공하는 서비스다. 챗봇으로 ▲골프 예약 ▲선호 정보 설정 및 골프장 추천받기 ▲인기 태그 골프장 ▲투어 중계 등 총 5가지 서비스가 제공된다.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 응대를 통해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골프장 탐색부터 예약, 결제까지 카카오톡 채팅창 안에서 한 번에 실행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카카오톡에 접속, ‘카카오골프예약’ 플러스 친구 검색 후 추가하고 채팅하기를 선택하면 된다. 이후 위치와 선호 정보를 선택하면 예약 가능한 골프장과 금액이 표출되며, 예약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그린피 정산까지 카카오페이 결제로 한 번에 이뤄지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이용자 선호도에 맞는 골프장을 추천하고 전국 골프장에 대한 정보를 해시태그 형태로 노출하는 ‘인기 태그 골프장’도 선보인다.

또한, 챗봇에 기존의 골프 중계 채널을 통해 제공받던 골프 투어 중계 서비스도 사용할 수 있다. 관심 선수를 등록만 해도 해당 선수의 홀 별 스코어와 경기 성적을 카카오톡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투어 전체 진행 상황을 파악하는 리더보드도 실시간 제공한다. 투어 중계 서비스는 4월 25일 KLPGA를 시작으로 KPGA, PGA, LPGA 등 다양하게 확대할 계획이다.

 

임동호 기자  dh51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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