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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정선 하이원스포츠팀, 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에 앞장박보미, 송남경, 고나혜, 오경은 등 프로골퍼, 유소년 골퍼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

[레저신문=정찬필기자]

강원 정선 강원랜드 하이원스포츠팀 소속 프로골퍼들이 지역 골프 유망주를 돕기 위해 나섰다.

강원랜드에 따르면 최근 강원도 출신의 프로 골퍼로 구성된 하이원스포츠팀의 박보미(25), 송남경(25), 고나혜(23), 오경은(19) 등 프로골퍼들이 사북·고한 지역의 유소년 골프선수들과 멘토-멘티 관계를 맺고 지역 유망주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박보미, 송남경 프로는 하이원CC에서 하이원 골프아카데미 유소년 선수 5명을 초청해 원포인트 레슨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들 골퍼들은 참가자들의 기량 향상에 직접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레슨을 펼쳤다. 드라이버, 우드, 아이언 등 각 클럽별 스윙 자세교정과 함께 문제점을 해결해 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가한 박보미 프로는 “골프는 누구에게나 어렵기 때문에 꾸준히 노력하는 게 중요하다”며 “앞으로 이들이 더욱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레슨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하이원스포츠팀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멘토링 관계를 통해 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의 골프 꿈나무들이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라 말했다.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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