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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편찬원, 무료 가족답사 운영…암사동 유적ㆍ종묘ㆍ정동 일대
서울역사편찬원 홈페이지. (이미지=서울역사편찬원 홈페이지 캡처)

[레저신문=오상민기자] 서울역사편찬원(원장 이상배)이 가족답사 운영 일정을 발표했다.

올해 가족답사는 서울 암사동 유적,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종묘, 정동 일대다.

5월 18일은 암사동 일대, 25일 종묘, 6월 1일 정동 일대 등 총 세 차례 답사 예정이다.

답사의 현장강의는 고대ㆍ조선시대ㆍ근현대를 전공한 역사학자들이 진행한다. 전문가들과 서울시내 유적지를 걸으며, 고대부터 근현대까지의 역사를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가는 4시간 정도로 진행되며, 도보 및 산행에 무리가 없는 어른 혹은 어린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가대상은 매회 15팀씩 추첨을 통해 선발되며, 선정된 시민은 답사에 필요한 개인 용품(물ㆍ간식ㆍ모자 등)을 준비해 행사당일 참가하면 된다.

서울역사문화답사에 관한 사항은 서울역사편찬원 홈페이지(https://history.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상배 서울역사편찬원장은 “향후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답사를 운영할 계획이며, 책으로만 접했던 서울 2천년의 역사를 역사학자들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좋긴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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