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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가구에 ‘명품·예술’을 입히다… 힐우드코리아 국내 골프장 독점 공급작가와 장인이 만든 아트(ART) 가구, 필리핀 코우스트 퍼시픽의 ‘핸드 메이드’ 제품

화학약품과 해로운 부품을 쓰지 않는 친환경 제품… 테이블, 의자, 악세서리 등 선보여

▲자연을 닮은 친환경 디자인, 창의와 예술성이 녹아든 고품격 골프장 가구 
국내 골프장에 최고급의 악세서리를 수입 공급하고 있는 힐우드코리아(지암골프텍:안우희)가 최근 아트 가구인 코우스트 퍼시픽(Coast Pacific) 핸드 메이드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에 힐우드코리아가 선보인 골프장 가구는 단순히 사용만 위한 제품이 아니라 예술적 가치까지 느낄 수 있는 클럽하우스 고품격 핸드메이드 제품이다. 제품 하나 하나를 모두 수제품으로 만들어 클럽하우스와 그늘집 등에서 고품격을 느끼면서 사용 가능하다. 특히 3월부터 11월 말까지 실내는 물론 실외 공간에서 사용하기에 좋다.
힐우드.지암골프텍 안우희 대표는 “국내 골프장 가구에 고급스러움과 예술적 감각을 살릴 수 있도록 코우스트 퍼시픽사에 수차례 방문 끝에 국내 독점 공급하게 됐다”고 밝히면서 “창의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보여주면서 가격의 효율성과 내구성을 갖춘 가구라”고 강조한다. 
코우스트 퍼시픽 가구는 골프장 실내와 실외에서 사용하기 최상의 제품이다. 특히 골프 시즌 내내 야외서 사용하기 가장 좋은 제품이다. 사용 소재부터 컬러와 개성 넘치는 작품성까지 표현하고 있어 전 세계적으로 고급 호텔과 리조트 그리고 골프장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다.

▲등나무, 고리버들 가구 중심의 편리성, 내구성, 예술성 돋보이는 골프장 테이블, 의자 등
코우스트 퍼시픽 크리스타 로 대표이사는 “코우스트 퍼시픽은 예술 가구만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지난 90년대부터 시작해 25년이 넘었다”면서 “처음엔 내수용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해외에서 제품력을 더 알아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코우스트 퍼시픽 가구는 모두 수제작이며 클래식한 등나무 소재를 비롯해 고리버들 가구를 중심으로 만들고 있다. 특히 고리버들 가구는 유럽과 동남아시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무엇보다도 실내보다 실외에서 미적 감각을 느끼면서 식사와 차를 마시며 휴식할 수 있는 의자와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다. 이외에도 악세서리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예술 제품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한때는 가격이 싼 중국 제품에 밀려 사업 위기가 찾아왔지만 친환경 소재 사용과 제품력으로 인해 다시 호황을 누리고 있다. 
크리스타 로 대표는 “아마도 창의성과 활용성의 없었다면 존립 자체가 사라졌을 것이다. 우린 제품력과 예술성 그리고 신뢰를 바탕으로 전 세계 골프장과 호텔 리조트에 공급해 왔다”고 밝혔다. 크리스타 로 대표는 창조산업을 지향하는 CDW(Cebe Design Week) 프로젝트가 있었기에 제2의 전성기가 올 수 있었다고 말한다.

▲상상력과 예술성 돋보인 코우스트 퍼시픽 가구 각종 국제 디자인상 휩쓸어
상상력을 동원한 혁신적인 가구, 현대적이고 예술성을 가미한 밝은 디자인의 가구, 자연의 아름다움의 디테일을 함께 담은 가구가 바로 코우스트 퍼시픽 가구라는 설명이다.
이를 바탕으로 코우스트 퍼시픽은 1998년 골든 쉘 어워드(Golden Shell Award)를 수상했으며 2009년과 2013년에는  더 무냐 어워드 퍼 베스트 디자인(The Mugna Award for Best Design)상을 두차례에 걸쳐 받기도 했다.

▲힐우드 코리아 국내 수입 기념 특별 가격에 공급 
힐우드코리아 안우희 대표는 국내 수입 공급 기념으로 특별 가격 이벤트를 벌인다.
단순히 손님을 위한 제품이 아닌 고객을 상상하게 만들고 행복하게 만드는 가구라는 점을 강조한다. 특히 골프 시즌인 3월부터 11월까지 클럽하우스 야외와 그늘집 야외 공간에 아주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고 말한다. 이미 국내 골프장 도입해 호평을 받고 있으며 밝은 컬러로 인해 여성 골퍼와 젊은 골퍼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힐우드 코리아는 이외에도 골프장 코스와 시설에 관련된 악세서리를 공급 판매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골프관련 악세서리 회사이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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