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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페이스, 아웃도어 가두 대리점ㆍ직영점 적극 확대
레드페이스 신규 오픈 매장. (사진=레드페이스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최근 패션 아웃도어 업계의 공격적 행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의 신규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레드페이스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신규 유통망 확장을 위한 인력 보강과 유통 개설 업무를 강화하며 아웃도어 가두 대리점과 직영점 증대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업무 강화는 최근 매출 부진으로 인한 대리점 브랜드 교체와 가두상권 공실 증가세와 이어져, 전국 각지에서 개설 문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레드페이스의 유통망 확대에는 남다른 비결이 있다. 우수한 제품의 품질뿐만 아니라 대리점 신규 사업자에게 6개월~1년간 상품 공급 최상위 등급 유지, 이월 상품 상시 지원, 업계 최고 수준의 마진율로 가맹점 수익을 올리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레드페이스 대리점은 전량 위탁판매제로 운영해 전량 반품이 가능하며, 판매 분에 대해 월 2회 결제하는 방식이다. 현금 담보 없이 부동산 담보만으로도 오픈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특히 올해 초부터 경기부진과 인건비 상승을 고려해 가맹점에 대해 마진율을 개선하고 인테리어 및 간판 제작비용 등 오픈 지원 정책을 강화해 신규 점주들의 초기 진입장벽을 낮췄다.

본사와 대리점주와의 상생을 최우선으로 점주들의 만족도를 높인 결과 해마다 수백개의 매장 수를 유지하며, 공백 없는 전국적인 유통망을 자랑한다.

실제로 레드페이스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서울을 포함한 전국 주요 상권에 가두 대리점과 직영점 20개를 추가 유치한 바 있다.

한편 레드페이스는 올해 연말까지 20개 이상의 유통망을 추가적으로 개발하겠다는 계획이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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