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관광레저 관광레저종합 투데이뉴스
서울거리예술축제 2019, 국내ㆍ해외 참가작 공모
서울거리예술축제 2018 공연 현장. (사진=서울문화재단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 김종휘)은 서울시 대표축제인 서울거리예술축제 2019에 참여할 국내 참가작과 해외 참가작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거리극, 무용, 음악극, 마임, 영상, 설치, 서커스, 전통연희, 인형ㆍ오브제극, 복합장르 등 야외공간에서 실연 가능한 국내외 예술작품이면 신청 가능하다.

국내 참가작 공모는 이달 30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총 10개 내외의 작품을 선정하며 공연료(최대 2000만원ㆍ세금포함), 공연 홍보, 기술시스템, 공연장소 등이 제공된다. 지원 자격은 최근 1년 이상 활동 실적이 있는 전문예술단체 혹은 개인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해외 참가작 공모는 내달 10일 자정까지(한국표준시 기준) 진행된다. 총 5개 내외의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며 공연료(최대 3000USDㆍ세금 별도), 공연관련 기술, 공연장소, 숙박비, 비자 발급 등을 지원한다. 국내 참가작과 지원 자격은 동일하다.

국내ㆍ해외 참가작으로 선정되는 작품은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서울거리예술축제 2019에서 서울광장, 청계광장 등 서울 도심 무대를 통해 시민들을 만나게 된다.

김종휘 서울문화재단 대표는 “공동감독제를 통해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보다 풍성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준비하려 한다”며 “서울거리예술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자, 축제에 참가한 작품들이 해외로 배급ㆍ유통될 수 있는 거리예술분야의 플랫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상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