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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ㆍ서울관광재단, 관광 스타트업 10개사 선정
관광스타트업 10개사 선정 포스터. (이미지=서울시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올 한 해 함께할 관광 스타트업 10개사를 선정한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17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프로젝트 지원금 총 3억8000만원의 주인공을 가리는 현장 공개 오디션을 개최한다. 오디션에 참가하는 10개 스타트업은 7대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후보에 오른 창업가들이다.

이날 공개 오디션 현장에서 전문심사단의 평가로 결정되는 순위에 따라 최대 5000만원(대상)~3000만원(장려상)의 지원금이 차등 결정된다. 지원금은 향후 관광 스타트업의 국내․외 홍보 마케팅과 판로 확보 등에 쓰일 예정이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프로젝트를 완수한 스타트업에 대해 심사를 통해 향후 서울시의 마케팅 채널을 최대한 활용해 홍보마케팅 및 판로 개척까지 통합 지원한다.

이은영 서울시 관광산업과장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겸비한 관광 스타트업과 협력해, 공공분야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관광 서비스의 틈새를 메워 서울을 편리하게 관광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면서 “선발된 우수 스타트업이 관광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홍보 마케팅부터 관광업계 네트워킹, 판로 개척까지 서울시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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