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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59주 연속 베스트아이돌 선정…방탄소년단 19주 연속 그룹 랭킹 1위
2019년 3월 넷째 주 베스트아이돌 투표 결과. (이미지=감탄연구소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3월 넷째 주 투표에서 강다니엘이 59주 연속 베스트아이돌로 선정됐다.

강다니엘은 현재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법정 공방을 앞둔 가운데, 강다니엘을 믿고 응원하는 팬들의 열기는 좀처럼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무려 4만9398표를 얻어 강력한 기세로 1위를 자리를 독차지하며 59주 연속 베스트아이돌이 됐다. 그 뒤를 이어 방탄소년단의 뷔가, 지민이 장기간 지키고 있던 2위 자리를 약 500표 차이로 앞서면서 쟁취하게 됐다,

‘2018년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미남’ 연속 1위를 하고 있는 뷔는 현재 해외 각국에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가장 매력 있는 스타라며 찬사를 받고 있는데 그 인기에 힘입어 3월 넷째 주, 드디어 베스트아이돌 랭킹 2위 자리에 오르게 됐다.

간발의 차이로 3위 자리에 안착한 지민은 방탄 소년단의 솔로곡 중 제일 높은 조회를 유지하며 인기를 실감하고 있는데, 지민의 ‘세렌디피티(Serendipity)’는 무려 8만8000부를 돌파했고, 후배들이 끝없는 커버 릴레이가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4위와 5위는 방탄소년단의 정국과 진이 어깨를 나란히 했고, 방탄소년단은 그 위세를 보여주듯 상위권 차트에 무려 네 자리나 차지했다. 뒤를 이어 하성운이 6위 박우진이 7위를 차지했다. 하성운의 6위 탈환 후 흔들림 없이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박우진의 재도약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8위에는 이대휘가 혜성처럼 등장했다. 이대휘는 5월 컴백을 준비하면서 음악 작업에도 열중하고 있는데 최근 아이즈원에게 ‘에어플레인’이란 곡을 선물해 앨범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또한 한현민과 함께 ‘엠카운트다운’의 새 MC로 확정됐는데 방송에서 MC로 활동할 이대휘의 모습과 베스트아이돌 에서의 화력 또한 귀추가 주목된다. 뒤를 이어 김재환과 황민현이 각각 9위와 10위를 차지하며, 베스트아이돌 남자아이돌 부문 영광의 톱10을 마무리했다.

베스트아이돌 여자 부문은 미야와키 사쿠라가 2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미야와키 사쿠라가 소속된 아이즈원은 이번에 두 번째 미니앨범 ‘하트아이즈’ 발매와 동시에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2위는 아이즈원의 혼다 히토미가 차지했으며, 3위는 다이아의 정채연이 차지했다.

그룹 순위는 방탄소년단이 부동의 1위를 지키며 19주 연속이라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그 뒤를 이어 2위는 여자아이돌 차트에서 상위권을 장악하는 아이즈원이 엄청난 강세를 보이며, 베스트아이돌 차트 사이트의 새로운 세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3위에는 완전체로 신곡을 준비하며 컴백을 알린 뉴이스트가 차지했으며 4위는 엑소(EXO)가 안착했다.

5위는 꾸준한 인기의 트와이스(TWICE)가 차지했다. 6위 우와로 컴백하여 인기몰이 중인 다이아가 차지하였고, 7위는 레드벨벳이 신흥 세력으로 올라오고 있으며 8위는 신인 그룹인 ITZY가 차지하면서 무서운 화력을 보이고 있다.

한편 베스트 아이돌은 매주 투표를 통해 최고의 아이돌을 뽑으며 사용자들이 실시간으로 투표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투명한 시스템이 특징이다. 또한 인증 절차를 거처 부정 없는 투표를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놓은 신뢰도 높은 사이트로 인정받고 있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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