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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와 힐링을 동시에”, 센추리21CC 차기광 대표이사 취임“종사자 모두가 최고의 전문가 되어야” 취임사

[레저신문=정찬필기자]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해발 400미터 청정지역 센추리21 컨트리클럽에 지난 2019년 4월 1일자로 차기광 대표이사가 취임했다.

차기광 대표이사는 “무한경쟁시대의 골프장산업에서 우리가 살아남을 길은 코스와 자연환경, 먹거리, 캐디서비스, 부대시설 등의 개발”을 강조하며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각자의 업무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취임사를 대신했다.

원주시 문막읍 궁촌리에 위치한 센추리21CC는 45홀 매머드 골프코스에 다양한 부대시설을 완비한 컨트리클럽이다. 빌라형 골프텔과 전원주택, 골프연습장, 파3홀, 연회장과 세미나실을 완비해 가족 단위의 여행객이나 기업의 워크숍이나 각종행사를 위한 장소로도 손색이 없다. 무엇보다 이들 시설들은 천혜의 자연환경 숲 속에 골프코스와 함께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미국 인터골프 디자인(INTER GOLF DESIGN)사의 수장이자 한국지형에 누구보다 익숙한 설계가 프랭크 오다우드(FRANK ODOWD)가 설계를 맡았다. 프랭크 오다우드가 가장 역점을 둔 것은 한국적인 정서와 한국적 자연 소재를 그대로 살리는 것이었다. 가능한 한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한국 정통미를 살리고자 노력한 결과 지금의 친환경 골프장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

개장 20년이 지난 지금은 골프장과 자연의 경계를 구분할 수 없을 만큼 또 하나의 자연으로 이어지고 있다. 사람들은 센추리21CC를 “신이 내린 마지막 선물”, “신이 선택한 마지막 친 자연 골프장”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서울에서도 가깝다.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으로 골프장까지 가는 길이 30분 이상 줄었다. 서울서 50분이면 센추리21컨트리클럽에 도착이 가능하다. 수도권 골프장이 몰려있는 용인, 기흥, 안성에 위치한 골프장들보다도 도착 시간이 더 빠르다.

또한, 센추리21CC는 세계 유일의 친환경 베스트 골프장 평가이자 국내 최고권위를 자랑하는 레저신문 선정 “2019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 톱 20”에 2017년에 이어 올해에도 당당히 3위에 자리했다. 실제로 센추리21CC의 녹지율은 무려 74.05%에 이른다. 국내 최고의 자연림 골프장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골프장 내 동식물 단지가 무려 20여 곳이 넘을 만큼 친자연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100여종의 다양한 야생 동물은 물론 송이버섯, 머루, 능이버섯, 오카피, 두릅, 후박나무, 다래, 겨우살이 등 보기 드문 식물들이 골프장 주변에 산재해 있다.

이번 선정으로 센추리21CC는 레저신문의 ‘친환경 베스트 골프장’에 무려 7회 연속으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지난 4월 1일자로 센추리21 컨트리클럽에 취임한 차기광 대표이사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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