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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위탁운영을 위한 준비된 전문가 그룹 (주)대정골프최상의 서비스는 코스품질, 안정된 수익창출, 골프장 가치향상
파인비치CC

(주)대정골프엔지니어링(대표이사 민규영·농학박사)은 국내 최고의 골프코스관리 아웃소싱 전문 기업이다. 현재 국내 30개 골프장의 코스관리를 하고 있는 업계의 선두주자다. 최근에는 골프장 관리의 핵심으로 떠오른 코스관리 부분에서 국내 최고의 노하우를 인정받고 있다. 저비용으로 최상의 품질 관리를 실현하며, 특유의 친환경 관리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다양한 골프장 코스관리 노하우는 물론 수많은 리뉴얼 공사를 통해 탄탄한 입지를 구축했다. 
여기에 대정 잔디연구소의 과학적인 지원, 120여개 골프장 리뉴얼공사실적과 코스관리 선진 자재, 장비, 신품종 종자 등 골프장운영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 
대정은 골프코스 시공 및 관리에 있어 품질을 최우선으로 삼는다. “첫째도 품질, 둘째도 품질”이 곧 회사가 내걸고 있는 슬로건이다. 아무리 적극적인 영업마케팅을 하더라도 좋은 품질로 대변되는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결국 시장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다는 신념이다. 

설해원 골든비치CC

▲성공적인 골프장 운영의 최우선 과제는 코스품질
골프장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기본 요소를 꼽는다면, 코스품질, 시설, 식음, 서비스등을 꼽을 수 있다. 이중에서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하며 가장 중요한 것이 코스품질이다. 시설이 아무리 좋은 음식점이라도 음식이 맛이 없으면 다시 찾지 않듯이, 골프장도 시설, 음식, 서비스등이 좋다해도 가장 기본이 되는 잔디상태가 좋지 않다면 다시 찾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는다. 그만큼 최고의 코스 품질은 곧 최상의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코스품질이 좋지 않아 박리다매 형식으로 저가의 많은 손님을 유치하게 되면 코스품질은 점점 나빠지고 골프장의 가치도 점차 하락 할 수밖에 없다. 이 같은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 버리려면 코스품질을 높여 제대로 된 그린피를 받으며 고객들로 하여금 다시 찾고 싶은 골프장을 만들어야한다. 때문에 연중 내장객이 끊이지 않는 선순환 구조의 골프장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구조가 4년~5년간 지속된다면 예를들어 700억 가치의 골프장은 800억으로, 1000억 가치의 골프장은 1200억으로 그 가치가 향상 될 것이다.

▲ 악화되는 골프장 경영환경, 변화하는 기후환경도 악재
최근에는 골프장 운영이 여러 가지 악조건 속에서 점차 어려워지고 있다.
한반도는 아열대성 기후로 점차 변화 하면서 지난 여름의 경우 110년만의 무더위가 찾아와 잔디품질 유지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여기에 잔디 생육에 이상적인 계절인 봄, 가을이 짧아지고 겨울엔 최강 한파가 지속되는 기후로 변화 하고 있어 점점 더 코스품질 유지가 힘들어지고 있다. 
때문에 기후환경 변화에 대응 할 수 있는 시스템과 고품질 유지 노하우 및 관리비용 절감으로, 저비용 고품질의 잔디를 관리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하다.
대정골프는 급변하는 기후환경에 관리비용이 증대되는 양잔디 골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켄터키블루그래스를 대체 할 수 있는 대안을 연구 개발 하고 있다. 
그중에 하나로 켄터키블루그래스의 장점과 톨 훼스큐의 장점을 합쳐 개발된 신품종 시에스타 톨 훼스큐를 추천하고 있다. 시에스타는 톨 훼스큐로서 썸머패취 발병이 없으며 각종 병에 강하고 수분요구도가 낮으며 답압에도 강한 훼스큐의 장점을 가지고 있고 켄터키블루그래스와 아주 흡사한 품질로 육안으로는 구별이 쉽지 않다. 또한 낮은 예고 관리(13mm)도 가능하여 티잉그라운드 및 페어웨이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그린 잔디의 경우 미국 NTEP에서 최고 평점을 받은 벤트그래스 신품종 ‘킹덤’을 공급하고 있다. 기존의 보급 품종이었던 T-1을 모체로 단점을 보완하여 우수한 내성과 고품질로 개발된 킹덤은 국내 기후환경에 최적의 생육을 보여준다.
이밖에도 고용환경의 변화로 최저임금 상승과, 주52시간제, 노조문제, 세금 등의 경영 악재로 운영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어 준비된 전문 아웃소싱 전문 회사의 중요성이 절실한 때이다. 

▲품질 제일주의로 국내 최고의 코스관리 업체로 자리매김 
 대정골프는 담당하고 있는 현장의 품질이 곧 최상의 영업이라는 신조로 첫째도 품질, 둘째도 품질 오로지 품질에 대한 고민과 노력을 계속해 왔다. 
때문에 지금껏 특별한 영업전략 없이도 내장객들의 코스품질에 대한 만족도와 그에 따른 입소문으로 업계 No.1 회사로 성장할 수 있었다.  
강원권에서는 처음 골든비치를 시작으로 용평, 파인리즈, 힐드로사이 등 현재 8개 골프장을, 호남권에선 JNJ골프장을 시작으로 파인비치, 아크로 등 6개 골프장을 유지관리하고 있다. 제주지역에는 테디밸리와 핀크스를 필두로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트리니티클럽, 제주 나인브릿지, 해슬리 나인브릿지등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명문 골프장을 포함하여 현재 전국에 30개 골프장 600여 홀의 모든 코스를 내 얼굴처럼 생각하고 국내 최고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다. 

▲ 전문가로 구성된 대정 잔디연구소 통해 최적의 잔디 품질 유지
이러한 고품질 유지가 가능한 이유로는 분야별 업계 최고의 전문가와 최신장비로 구성된 대정 잔디연구소를 꼽을 수 있다. 
대정 잔디 연구소는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을 사용해 각 지역별 최적의 잔디품질 유지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골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고질적인 잔디품질 저하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파악하여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낼 수 있는 컨설팅 업무를 수행 하고 있다.
특히 신설 골프장의 경우에도 완공 후 불과 2~3년 안에 코스 리뉴얼을 해야 하는 불가피한 상황을 자주 볼 수 있다. 코스 설계와 실질적인 코스관리와는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대정골프는 이러한 상황을 미리 예방해 준다. 오랜 기간 쌓아온 현장 경험의 노하우와 과학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오래도록 고품질 유지관리가 가능한 가장 이상적인 코스 조성에 대한 실질적인 컨설팅과, 감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유통사업부에서는 양질의 장비, 자재를 해외 현지의 생산 공장과 직거래로 구매 하고 있다. 현재 전국 50여개 골프장의 연간 자재 사용량을 통합으로 구매하기에 가능한 시스템이다. 이를통해 관리 비용을 대폭 절감하여 타 업체와는 비교 할 수 없는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 다양한 수상 실적으로 명문 골프장 견인, 코스관리 고민해결
철저한 품질제일주의 덕분에 대정에 대한 일선 골프장들의 평가는 높다. 이러한 철저한 품질관리는 명문 골프장 수상내역으로도 그 진가를 확인 할 수 있다. 
최근의 경우를 살펴봐도 2018 한국10대 퍼블릭골프장(골프매거진) 10개 중 5개, 2018 한국 플래티늄골프장(골프매거진) 8개 중 4개, 2017 한국10대골프장(골프매거진) 10개 중 3개, 2018 골프다이제스트 대한민국 베스트코스 ToP.15 중 4개, 2019 친환경골프장(레저신문) 20개 중 3곳의 골프장이 대정에서 관리하는 골프장이었다. 
특히 골든비치의 경우 6회연속 한국10대골프장(골프매거진)에 선정 되었으며, 6년 연속 잔디품질평가(한국잔디연구소)최고등급을 수상하였다. 이처럼 명문 골프장의 대열에 합류하기 위해서는 코스품질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민규영 대표이사는 “대정골프는 급변하는 기후환경, 노동환경, 경영환경에도 저비용, 고품질, 친환경 코스관리로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라며 “안정된 수익창출과 골프장의 값어치를 향상시키는 그야말로 최상의 골프장 운영을 할 수 있는 준비된 전문가 그룹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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