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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사용했던 ‘MATRIX OZIK TPHDe’의 보급형 샤프트 출시

‘최경주 샤프트’ 또는 ‘오렌지 샤프트’로 세간에 알려지기 시작해 이후 ‘매트릭스 오직’(MATRIX OZIK), ‘이루다’(IRUDA) 등 순수 한글로 작명된 샤프트 브랜드를 출시했고, 저스틴로즈, 필 미켈슨, 어니엘스 등 수많은 세계적인 프로들이 사용했던 맞춤골프클럽의 명가 MFS골프(대표이사 김은주)가 오랜 침묵을 깨고 3년3개월여만에신제품 ‘매트릭스 아큐턴스(MATRIX ACCUTANCE)’를 출시했다. ‘매트릭스 아큐턴스(MATRIX ACCUTANCE)는Accuracy(정확도)와Distance(비거리)의 합성어로 ‘비거리와 정확도 두 가지를 모두 만족한다’는 뜻으로, 2015년도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PGA투어 복귀전에 사용해 큰 화제를 일으켰던 ‘MATRIX OZIK (매트릭스 오직) TPHDe’의 보급형모델이다.

‘매트릭스 아큐턴스’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CFI(Circum-Flex Integrity: 원주강도 보존기술) TEST를 거쳐 생산돼 어떠한 방향 축에서도 동일하고 균일한 샤프트 강도를 유지해 준다. 
또한 ‘MATRIX OZIK TPHDe’가 가지고 있는 TTR(Tip Torsional Resistant) 공법을 접목시켜 샤프트의 팁 부분의 뒤틀림을 방지해 방향성을 극대화하고, 볼에 전달되는 에너지를 증폭시켜주어 폭발적인 비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남성용과 여성용 모두 출시 되며, MFS골프만의 강점인 다양한 무게와 강도를 통해 좀 더 완벽한 피팅을 받을 수 있다.
MFS피팅연구소에서3년여의 연구개발 기간을 거쳐 개발된 ‘매트릭스 아큐턴스(MATRIX ACCUTANCE)’에는 ‘Made in Korea’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즉, ‘매트릭스 샤프트(MATRIX SHAFTS)’는 생산과 제작 그리고 샤프트 테스트까지 전부 국내에서 진행이 된다는 뜻이다.
분당 야탑에 위치한 ‘MFS피팅연구소’에는 샤프트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뿐만 아니라 샤프트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는 스윙 머신까지 구비되어있어 샤프트의 생산과정에 직접 관여하기 때문에 고품질의 샤프트를 제작 할 수 있다.

또한 MFS골프의 대표 브랜드인 ‘매트릭스 샤프트’(MATRIX SHAFTS)는 피팅 전용 샤프트와 함께 해외유명브랜드의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도 함께 생산을 했었다. 하지만 대한민국 골프피팅 시장을 주도하는 브랜드로써 국내에서의 제품개발과 시스템 전환을 통앞으로OEM방식이 아닌 커스텀 전용 피팅 샤프트만생산할 계획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MFS골프의 신제품 매트릭스 아큐턴스(MATRIX ACCUTANCE)는MFS골프 전국매장에서 시타해 볼 수 있다.

 

김기현 기자  betterto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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