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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SEASIDE, 창사 30년의 성숙된 명품으로 변화의 옷을 입히다개장 30년 세월에 녹아든 ‘뼈 속까지 명문코스’인 김포시사이드가 그 답을 하다

30년의 세월 속에 잘 영글은 바다와 숲과 바람, 햇살과 달빛을 이야기 하다. 
1989년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에서는 국내 골프관련 언론은 물론 관계자들로부터 집중적인 관심과 끝없는 화제가 이어졌다.
그도 그럴 것이 국내 최초 씨사이드(SEASIDE ) 골프장이 탄생했기 때문이다. 바다와 산 그리고 강을 동시에 끼고 만들어진 김포씨사이드 골프장은 압도적인 코스와 경치를 보여줬다. 마운틴 코스 위주인 한국에 새로운 콘셉트의 골프장이 생겼다는 자체만으로도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그로부터 2019년 김포씨사이드는 만30년이라는 세월이 녹아들어 이제는 ‘뼈 속까지 명문코스’로 자리메김하고 있다. 30년의 세월 속에 햇살이 영글고 달빛이 깃들어 농익은 골프장 코스와 전경을 토해냈다. 누가 먼저 말하지 않아도 김포씨사이드 골프장은 30년의 세월속에 성숙된 명품 옷으로 갈아입었다.

김포SEASIDE컨트리클럽은 정통 해변 골프장으로 18홀 18색의 다양한 경치와 공략 루트를 보여준다. 해변에 위치해 코스가 아주 플랫하게 조성되어 쉽게 도전했다가 다양한 공략과 난이도로 인해 다시 도전하는 골프장으로 높이 평가되어 있다. 아울러 아름다운 바다풍경도 골퍼의 집중력을 흩어 놓을 수 있는 요소여서 골퍼들에겐 늘 도전과 화두를 던져주는 골프장이란 평가를 받는다. 
무엇보다도 김포씨사이드는 골퍼의 시각을 배려해 주는 주변의 뛰어난 자연 경관이 장점이다. 시간과 방향에 따라 태양의 빛과 선이 다르며 바다에 부서지는 금빛, 은빛 물결은 마음마저 차분하게 만들어 준다. 또 저녁에는 환상적인 서해 낙조가 플레이를 잠시 멈추게 만들만큼 숨이 막히게 한다.
김포씨사이드의 아름다운 코스와 아름다운 경관은 그 어느 골프장에서 흉내 낼 수 없는 독보적 장점이어서 골퍼에겐 두 배의 감동을 선사한다.  

• 새로운 30년 그 비전을 이야기 하다.
김포씨사이드는 코스를 새롭게 개선해 최상의 코스 품질을 통한 만족할 수 있는 고객의 플레이 중심의 코스를 제공하려 한다.
그동안 협소하고 관리가 미흡했던 레이디 티잉그라운드를 확장해 여성골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 공사를 마쳤다. 티그라운드 그린의 잔디 질감이 더더욱 밀도가 좋아져 섬세한 티샷을 유도한다. 여기에 제 4세대 신품종인 PennA-1을 인터씨딩하여 초종 갱신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그린컬러가 이종 잔디로 불규칙한 것을 켄터키불루그라스로 교체하여 선이 깔끔하고 양탄자와 같은 고급스러움을 입힐 예정이다. 뿐만아니라 배롱나무(목백일홍)를 비롯한 화목과 다양한 야생화를 식재하여 4계절 아름다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 쾌적하고 안락한 플레이를 위해 신형 골프카를 도입 했습니다
골퍼에게 있어 코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편안한 이동수단이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1일부터 노후 된 산요카트를 신제품 에이프로(Apro) 2로 전량 교체를 단행했다. 따라서 더욱 편리하고 안전성이 보장된 골프카를 통해 행복한 라운드를 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도입한 신규카트는 데모카트를 운영해 플레이어와 캐디를 통해 승차감과 편리성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에이프로(Apro)2로 선정 한 것이다. 특히 에이프로 골프카는 시트에 열선을 깔아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에 따뜻하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했다. 

• 코스 야간 조명을 LED로 교체하여 야간 라운드를 대낮처럼 즐기게 됐다.
지난 2월에 김포씨사이드는 그동안 노후화 된 메탈 등에서 현대식 LED 등으로 18홀 전홀에 걸쳐 교체 했다. 무엇보다도 내장객들은 대낮처럼 밝아진 조명에 대단한 만족감을 보였으며 앞서가는 골프장 서비스에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LED투광 등은 타 골프장 설치 사례를 비교하고 업체별 장단점을 분석해 결정했다. 먼저 눈부심이 방지되어 피로도가 없고 균조도가 좋아 안정적인 빛으로 경기력이 향상되는 최적화된 제품으로 선정 했다.
특히 여름철의 낮 시간 플레이가 어려운 시기나 시즌에 해가 짧아 플레이 시간대를 효율적으로 잘 활용하기 위해 설치됐다. 이번 LED조명으로 인해 대낮처럼 플레이 할 수 있게 되어 더 많은 골퍼와 매출이 늘것으로 보인다. LED 설치 업체인 한국웍스도 국내서는 처음으로 홀마다 LED로 조명된 홀 안내 Map을 설치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   

• 스타트하우스 리모델링 단행, 향긋한 봄 메뉴 개편으로 입맛을 돋우다.
골퍼들이 라운드를 하면서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인 스타트하우스를 휴머니티를 적응시켜 리모델링을 단행했다. 좀 더 편안하고 행복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제안된 리모델링이다. 여기에 식음을 담당하고 있는 삼성 웰스토리가 스타트하우스의 내부 인테리어와 가구를 모던하게 전면 교체까지 했다. 옥외 테라스에는 스카이 어닝과 홀딩도어를 설치하여 자연과 개방감을 극대화 시켰다. 또한 입구에도 포토존을 설치하여 인증샷으로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테라스에는 BBQ BAR를 설치하여 가마솥 옛날통닭과 누룽지 튀김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아름다운 바다가 있는 풍경을 즐기면서 먹는 즐거움까지 더하는 자연속의 명품 스타트하우스로 거듭나게 되었다.

• 나머지 부지 15만평에 휴머니티가 흐르는 택지와 시설을 계획하다.
21세기의 화두는 잘 쉬는 것이다. 이를 위해 김포SEASIDE컨트리클럽은 골프장 외 나머지 부지 15만평에 대해 택지개발을 포함한 방대한 부대시설을 계획하고 있다. 자연청정지구 바다와 산과 강이 있는 이곳에 회원과 고객을 위한 이로운 시설을 준비할 계획이다. 잘 쉴 수 있는 택지 조성과 다양한 시설을 계획하고 있어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30년의 역사위에 새로운 30년의 역사가 만나 국내 최고의 골프리조트로 부상하는 김포씨사이드는 그래서 진행형이다.

새로운 30년 ‘강화씨사이드리조트’가 강화도를 대표하는 핫플레이스로 등장 

• 문화역사의 강화도에 액티비티(ACTIVITY)를 더하다.
강화도는 한국에 있어 문화 역사의 보고이다. 섬이었기에 우리 고유의 다양한 문화 보고가 보존될 수 있었다. 여기에 한달삼 회장은 문화와 액티비티를 입힌 강화 씨사이드 리조트를 개장했다. 지난 2018년 6월 28일 오픈한 ‘강화씨사이드리조트’는 강화군 길상면 선두리 64만 5225㎡ 규모로 사계절 테마 관광단지로 조성됐다.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강화도를 대표하는 관광명소가 된 것은 정적인 문화 역사 위에 동적인 체험 리조트를 적용했기 때문이다. 강화도의 아름다운 산과 바다를 감상하면서 둘러보는 멋과 최근 핫한 루지 체험은 짜릿함의 결정체인 것이다. 무엇보다도 수도권 인근 지역에서 1시간이면 도착 가능해 서울을 비롯해 경기도 및 전국에서 관광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 이젠 뉴질랜드로 가지 않아도 된다 “수도권의 유일한 루지 체험장”
루지는 프랑스어(프랑스어 발음은 '뤼지')로 '썰매'라는 뜻이다. 같은 썰매 종목인 봅슬레이나 스켈레톤과 마찬가지로 스위스·오스트리아 등 알프스 산악지방의 썰매 놀이에서 유래된 레저스포츠 시설이다. 이후, 루지 썰매 모형에 바퀴를 달아서 사계절용으로 변경하여 뉴질랜드 로토루아(Rotorua)를 시작으로 전 세계적인 레포츠 시설로 발전했다. 
루지는 트랙 경사도는 완만하지만 곡선 코스가 반복되는 트랙으로 이내 속도감과 스릴을 느낄 수 있다. 보호구만 착용하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루지 코스 규모는 연장 1.8km 총 2라인으로 동양 최대의 긴 규모를 자랑한다. 각 코스마다 흥미와 재미를 배가 시켜주며 박진감이 넘치는 360도 회전코스, 바다를 보며 내려올 수 있는 오션 코스와 계곡 사이를 달리는 벨리 코스로 운영된다. 여기에 각 구간 별로 연이어 배치된 익사이팅 구간과 뛰어난 조망권은 루지 체험의 백미다. 이용객이 직접 속도 조정 및 방향 조정과 제동이 가능하고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안전하게 루지를 즐길 수 있다. 

• 강화씨사이드 곤돌라는 DNA부터가 다르다.
총 연장 700m 구간을 30기의 캐빈으로 운영하는 강화씨사이드리조트 곤돌라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서해안 낙조를 편안하게 전망할 수 있다. 탑승객은 시간당 2,400명이 가능하다. 루지 썰매 역시 시간당 1,200대를 동시에 수송할 수 있다. 이는 전 세계 최초의 유일한 시스템이다. 
곤돌라 제품은 스위스에 본사를 둔 “BMF社”의 8인승 제품으로 곤돌라 캐빈은 “포르쉐 디자인 스튜디오(Porsche design studio)”에서 국내 첫 선을 보이는 제품이다. 곤돌라를 타고 오르면 남쪽으로는 서해바다와 영종대교를 동쪽으로는 염하강과 수도권 서부지역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 UFO 회전전망대 브런치 카페 오픈으로 럭셔리를 더하다
강화씨사이드리조트에서는 평창올림픽 기간 동안 선수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던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신세계푸드가 직접 운영하는 푸드코트를 비롯해 패스트푸드, 브런치카페, 스낵코너, 편의점과 1400대 규모의 주차장과 넓게 펼쳐진 잔디광장 등 부대시설이 고객들의 편의를 더한다. 특히  곤돌라를 타고 정상에 올라서면 우주선을 연상케 하는 회전전망대와 브런치 카페가 있어 초지대교, 영종대교 등 강화도의 아름다운 삼면 바다를 조망하며 강화씨사이드리조트 브런치 카페만의 시그니처 대표 메뉴 강화쑥 라떼를 비롯하여 차와 음료를 맛볼수 가 있다.
여기에 서울과 아시아의 허브 인천공항과도 인접해 있어수도권 서부 지역 최고의 테마리조트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강화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산책로 등 다양한 테마로 역사의 현장을 직접 체험 가능하다.
강화씨사이드리조트 한달삼 회장은 “어린이, 어른, 연인, 가족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테마 파크이다. 월 별 다양한 이벤트는 물론 방문고객에게 즐거움과 재미를 주기 위해 디테일한 감성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온 가족이 저렴하면서도 만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것이니 많이 방문해 행복을 찾아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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