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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의 회원권시장 읽기] 시장 상승을 이끈 중가대시장 종목별 차별화

3월 둘째 주의 회원권는 강북지역 서서울이 11주째 상승했다. 금주도 200만원 상승하며 8.300만원으로 올라왔다. 하지만 매물이 조금씩 늘고 있어 8,500만원 돌파여부가 주목되는 시기다. 덕평은 지난주 매물이 3천만원 아래 전혀 없다가 조금씩 늘며 금주 보합이다. 2,900만원을 돌파하며 단기상승 부담으로 작용할지 다시 상승할지 중요한 시점으로 보인다.
서울은 남자물건 기준으로 3억6천만원까지 매수호가가 올라섰다. 서울여자 물건은 2주 전부터 매물이 전혀 없다. 한양은 2주째 보합이다. 하지만 단기간 상승과 1억7천 근처 매물이 조금씩 늘고 있어 상황이 변동될 수 있다.

강남권 골프장 중에서는 역시 신원이 상승이 무섭다. 지난 주 매수호가 기준 3억원을 돌파한 신원은 금주도 상승하며 3억1천만원으로 매물대인 3억2천만원과 갭을 줄이고 있다.
중가대 골프장 중 나홀로 약세였던 남서울이 2주째 상승이어가며 1억4천만원을 회복할지 주목된다. 초고가대 종목 중 이스트밸리가 매물이 전혀 없이 7억8천만원이상에서 매수호가가 대기상황이고, 고가대 종목 중 신원과 마찬가지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아시아나가 정회원권과 주중회원 11주째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초고가대 - 보합세
남부는 현재 7억5천만원 아래로 매물이 전혀 없다. 분양가 7억짜리 기준으로는 8억원에 매수호가가 있다. 이스트밸리는 분양가 관계없이 7억8천만원이면 바로 거래가능한 상황이지만 매물은 8억5천만원 위로만 있어 역시 거래는 쉽지 않다.
가평베네스트, 남촌, 렉스필드의 시세 변동이 없었다. 가평베네스트는 5억8,500만원, 렉스필드는 5억2천만원, 비젼힐스는 4억2,500만원 아래로 매물이 전혀 없다. 초고가대 골프장 중 유일한 렉스필드무기명회원권의 경우 10억기준 12억5천만원 이상 매수를 희망하는 상황이다. 

●고가대 - 강세
고가대 시장은 여전히 매수우위에 있는 상황이다. 고가대 시장의 선두 골프장 아직까지 신원이다. 12주째 매수호가 상승 중으로 지난주에 3억원을 돌파한 상황이다. 현재 매물은 3억2천만원으로 갭차이를 일부 줄였다. 아시아나가 정회원과 주중 모두 11주째 동반 상승 중이다.
서울은 남자물건 기준으로 3억6천만원까지 매수호가가 올라섰다. 서울여자 물건은 2주 전부터 매물이 전혀 없다.

●중가대 - 강보합세
현재 골프회원권 전 시장의 상승을 이끈 중가대시장이 조금씩 종목별로 차별화 상황이다.
강남권 골프장 중가대 골프장 중 3주간 상승했던 팔팔이 금주 보합이다. 지난 주부터 매물은 1억2천만원에서 버티고 있고 매수호가는 1억1,900만원으로 대치 중이다. 팔팔과 움직임이 비슷한 뉴서울은 4주째 상승이어지며 1억3,500만원을 돌파할지 주목된다. 지난 주부터 반등에 성공한 남서울과 함께 기흥이 2주째 상승 이어졌지만, 제일은 보합상황이 이어졌다.
서서울은 11주째 상승이 이어진 상황이고, 뒤를 따라 뉴코리아가 4주째 상승하며 시세가 1억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저가대 - 강보합세
인천국제가 금주도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벌써 15주째 올랐다. 하지만 7천만원 아래로 일부 매물이 나오고 있다. 지난 주 반등에 성공한 김포가 2주째 상승했다. 현재 매물은 8천만원 아래로 전혀 없다. 발리오스와 레이크우드가 보합을 이어갔다.
수원이 8주째 상승하며 1억원 돌파를 앞둔 상황이고, 지난 주 7천만원에 올라선 수원이 금주 다시 숨고르기 중이다. 8주간 상승했던 골드가 4,600만원에서 보합상황이고, 11주동안 상승했던 플라자는 4,500만원에서 2주째 보합이다. 여전히 강세 유지 중인 한성은 벌써 12주째 상승을 이어가며 7천만원에 가까워졌다. 

●지방권 시장 - 강보합세
강원권은 용평이 7주째 상승하며 8,500만원을 단숨에 돌파하였다. 매물은 더욱 줄었다. 
제주권 대표종목인 오라가 보합유지 속에 매물은 더욱 줄었다. 핀크스가 4주째 상승하였지만 매물이 없고, 지난 주 반등에 성공한 에버리스가 골드는 상승했지만, 로얄은 급매물나오며 하락하며 대조를 보였다. 
충청권은 지난 주 반등에 성공했던 우정힐스가 2억원에 올라섰다. 세종에머슨은 지난주에 이어 상승이 이어졌고, 에머슨이 단기상승부담으로 금주 보합이다.
영남권은 경주신라와 용원이 상승했다. 대구권은 선산, 파미힐스, 팔공 매물이 없이 보합상황이다. 호남권은 오랜만에 광주가 소폭 상승했다.     

<노현호 이사 동부회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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