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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I 빈그룹, 하이정 지역 베트남 골프장 경영 진단 차 다녀와골프국가 중 떠오르는 핫 플레이스 베트남 골프장 컨설팅 실시

GMI(회장 안용태)가 요즘 가장 핫한 베트남 지역 주요 골프장 경영 진단을 하고 돌아왔다.
베트남 NO1그룹인 빈 소유의 4개 골프장과, 하이정 지역의 27홀 지린 골프장에 대한 경영진단차 다녀 온 것이다. 이번 출장은 최근 급격히 부상하고 있는 베트남골프장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고 베트남 역시 세계적인 골프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점에서 이뤄졌다.

GMI는 그동안 중국 북경 백작원CC를 설계, 감리 및 위탁경영까지 하면서 그 능력을 인정 받은 바 있다. 또한 태국 치앙라이의 해피시티리조트에도 경영진단을 통해 경쟁력은 물론 그 품격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 이런 인연으로 GMI는 베트남의 삼성이라 불리는 제1그룹인 빈그룹의 4개 골프장을 이미 진단을 완료한데 이어서, 두 번째로 하노이에서 65KM 지역에 있는 지린 골프장을 경영 컨설팅하게 되었다.

현재 베트남의 전체 골프장 수는 50여개에 이른다. 하지만 향후 200여개까지 생길 전망이어서 골프산업의 미래는 매우 넓은 편이다. 한국의 80년대 골프장 상황이지만 남아시아 중 가장 활발한 골프 신규 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베트남 골프장들은 현재 적자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인근 태국의 경우 골프관광 산업이 국가 주요 수입이 되는 만큼 베트남 측에서도 쉽게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다. 따라서 GMI골프경영 컨설팅을 받게 됐다. 이에따라 GMI는 대한전문인협회가 배출한 '골프장 경영평가사' 중에서 1급 진단 팀을 투입해 정확한 진단을 하고 있다.

세부적으로 운영시스템, 마케팅, 잔디관리, ERP 등 전 부문에 걸친 전략적인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지금까지 베트남 골프 시장은 코스 설계자를 중심으로 주로 미국계 골프 전문가들이 베트남 골프계의 밑그림을 그려 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골프에 관한한 대한민국이 NO1의 서비스와 IT기술을 가지고 있어서 그 어느 나라도 따라오기 힘든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이에 GMI는 향후 베트남을 비롯해 다양한 국가와 골프장을 상대로 경영컨설팅을 계속 진행하겠다고는 설명이다.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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