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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의 모든 것 한자리에’, 매경골프 엑스포 성료시타에서부터 원포인트 레슨과 경품까지… 2019 골프 관련 신제품도 선보여

2019 매경골프 엑스포가 3월 10일 막을 내렸다. 
지난 3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박람회에는 약 3만5000명 관람객들이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행사장에는 XGOLF의 부킹센터를 비롯해 신제품 클럽 시타, 투어 프로의 원포인트 레슨 등 트렌디한 구성으로 새롭게 탈바꿈하며 국내 최대 골프 박람회라는 명성을 이어갔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미세먼지로 외부 활동이 걱정되는 시기에 열려 예년보다 더욱 많은 관람객이 몰렸다. 

▲ 올해부터 ‘매경골프 엑스포’로 명칭 변경
올해부터는 ‘골프의 모든 것’을 표방해 매일경제신문·MBN과 골프부킹서비스 XGOLF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명칭도 매경골프 엑스포‘로 바뀌었다.
편안한 관람을 위해 ‘존(ZONE)’을 운영한 것이 특징이다. 가장 먼저 골퍼들을 유혹하는 것은 ‘장타 드라이버’가 총출동한 ‘시타존’이었다. 핑골프의 G410, 캘러웨이 에픽 플래시, 미즈노 ST190, 코브라 F9 드라이버에 ‘메이드 인 코리아’ 도깨비 골프와 오토파워 샤프트가 골퍼들을 맞이했다. 
부스마다 원포인트 레슨과 피팅 서비스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그중 핑골프는 시타 고객 100% 당첨 복권 이벤트를 진행하고, 넓은 퍼팅 그린을 만들어 시그마2 퍼터를 마음껏 칠 수 있게 조성했다. 

▲ 푸짐한 경품 내건 다양한 행사 눈길, 선수 사인회도 개최 
‘스윙팡 스크린골프’도 눈길을 끌었다. 업계 최초로 4채널 고속 비전 카메라 센서가 탑재된 프리미엄 타석 스크린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또한 주말 골퍼와 스크린골프 연습장을 운영하는 업주 모두를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 스윙팡 스크린골프측은 행사 기간 내내 남녀노소 구분 없이 정해진 거리에 4단계로 있는 원형 타깃에 넣으면 점수별(굿샷, 그레이트샷, 엑설런트샷, 퍼펙트샷)로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
또 관심 있는 업주들을 위해서는 전시장 현장 계약분(가계약분 포함)에 한해 최대 30% 가격 할인을 제공하고, 실내연습장 창업에 대해서는 오토티업기 무상 증정 행사를 진행했다. 
‘패션존’에는 까스텔바작과 LPGA골프웨어가 자리했다. 올 시즌의 골프웨어 트렌드와 함께 각 브랜드들이 후원하는 선수들이 입는 의류를 직접 확인해볼 수 있었다. 특히 까스텔바작은 아예 ‘2019 팀 까스텔바작 발대식’을 행사 기간 중 진행했다. 

▲ XGOLF, 부킹센터 통해 소통의 장 마련 그린피 할인 등 이벤트 호평
행사 첫날인 3월 7일 오전 10시부터는 부스에서 후원 선수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인주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이성호·함정우의 촬영을 진행했고 사인회까지 열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전시장 정면에 대형 매장을 마련한 LG유플러스 매장에서는 보고 치고, 경품까지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자사의 ‘U+tv 골프’, ‘U+tv 브라보라이프’ 서비스를 선보였다. 퍼팅 성공 시 타이틀리스트 골프공 세트를 증정하는 U+ 퍼팅왕 이벤트가 가장 인기를 끌었다. 
‘부킹존’에도 관람객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이번 매경골프 엑스포에서 XGOLF가 처음 시도한 부킹센터는 골프장과 골퍼들이 직접 만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XGOLF 부킹센터를 통해 예약한 고객들을 위해 최대 팀당 8만원까지 추가 할인을 해줬다. 또  음료 쿠폰을 증정해 주는 등 다양한 이벤트로 골프장뿐만 아니라 골퍼까지 만족시키는 창구로서 입지를 다졌다.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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