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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근교 봄 여행지 오크밸리, 봄맞이 패키지 인기
뮤지엄산 워터가든

청정 자연 속 오크밸리가 미세먼지도 이겨 낼 봄맞이 패키지 ‘소나타 오브 라이트 객실 패키지’를 출시했다. 
미세먼지로 지친 고객들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숲과 나무에 둘러싸여 맑은 공기와 함께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먼저 오후 2시 체크인 후 탁 트인 골프장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한국관광 100선’으로 선정된 뮤지엄 산은 오크밸리에서 봄 기운을 느끼게 한다. 뮤지엄 산은 tvN 프로그램 ‘알쓸신잡’에도 소개된 세계적 건축가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전원형 뮤지엄이다. 

저녁 식사 후에는 가족·친구들과 함께 ‘소나타 오브 라이트’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음악과 함께 춤추는 나무와 돌의 화려한 변신을 직접 경험 할 수 있다. 굽어진 길마다 새롭게 펼쳐지는 3D 라이팅쇼는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감동을 선사한다. 

여기에 봄기운을 가득 머금은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한식당 가림에서 비타민이 풍부한 봄 삼색 나물과 바지락 쑥국을 맛보는 것이다. 포레스트 식당에서는 봄철 식욕을 돋우는 대게장 알밥, 힐스 클럽의 쭈꾸미 튀김과 봄나물 무침도 맛 볼 수 있다. 식사 후 골프빌리지 조각공원에서 만개한 봄꽃과 함께 아침 산책도 일품이다.
‘소나타 오브 라이트’ 객실 패키지는 오크밸리 예약팀(1588-7676, 콘도예약 1번)과 오크밸리 홈페이지를 참고 하면된다.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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